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 신임 청와대 춘추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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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오늘진보8/24 09:00‘춘추관장 직행 김회승’ 청와대로 간 언론인 누가 더 있었나?
김회승 신임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 1급)에 대해 한겨레 내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한겨레 노사에 따르면 김 관장은 지난 13일 사표를 제출했고, 지난 20일 임명됐다. 노조는 “임명 전 청와대의 인사 검증 기간을 고려하면, 권력을 비평하는 논설위원으로서 업무를 수행한 시점과 권력기관의 고위공직자로 임명된 시점 사이에 사실상 아무런 유예기간이 없었던 셈”이라고 비판했다. 한겨레신문사도 입장문을 내고 유감을 표명했고, 한겨레는 지난 23일 자사 기사 를 통
- 서울신문중도8/24 01:21김회승 전 한겨레 논설위원, 신임 청와대 춘추관장 취임
김회승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이 24일 청와대 대(對)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신임 춘추관장(비서관급)으로 취임했다. 김 관장은 지난 11일 면직된 김상호 전 관장의 후임이다.김 신임 관장은 한겨레신문에서 사회부문 24시팀장과 경제부문 재정금융팀 차장, 정책금융팀장 등을 거쳤다. 이어 한겨레경제연구소 연구위원과 편집국 사회데스크, 경제에디터, 편집국 총괄부국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3월부터는 논설위원으로 일해 왔다.청와대 춘추관장은 출입기자단 취재 활동 지원과 언론 소통 실무를 총괄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