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확증편향

이 대통령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리얼미터]

기사 14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7보수 5
보수 36%중도 50%진보 14%
진보

1

7%

중도진보

1

7%

중도

7

50%

보수

5

36%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0 02:37
    李대통령 '잘한다' 43.3%, '잘못한다' 53.0%hellip;국정지지도 최저치 경신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주례 직무수행 평가 여론조사에서 최저치를 경신했다. 부정 평가는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이 기관이 lt;에너지경제gt; 의뢰로 지난 3일부터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에게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3%, 부정 평가는 53.0%였다.

  • 경향신문중도진보8/10 02:37
    이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민주 44.6%·국힘 37.6%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43.3%를 기록했다. 같은 기관 조사에서 취임 후 최저치로, 이 대통령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밑돈 것도 취임 후 처음이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3일부···

  • 연합뉴스중도8/9 23:18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민주 44.6%·국힘 37.6%[리얼미터]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

  • 뉴시스중도8/9 23:26
    이 대통령 지지율 43.3%…취임 후 최저치 또 경신[리얼미터]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3.3%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내린 43.3%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8주째 40%대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에 이어 다시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7월2주차 이후 4주째 하락이다. 부정 평가는 53.0%로 2.5%포인트 상승했다. '잘 모름'은 3.6%였다.권역별로는 서울이 5.9%p, 대구·경북이 5.5%p, 부산·울산·경남이 4.8%p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 5.6%p, 60대에서 5.3%p, 20대에서 2.5%p 떨어졌다.리얼미터 측은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 및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특히 서울·보수층·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 응답률은 4.0%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뉴시스중도8/9 23:45
    민주당 44.6% 국민의힘 37.6%…민주 0.5%p↓ 국힘 0.1%p↓[리얼미터]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각각 44.6%, 37.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7일(8월 1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7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2.9%를 기록했다. 진보당은 1.5%이며,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9.0%다.직전 조사(7월 5주차)와 비교해 민주당 지지율은 0.5%포인트(p) 내렸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0.1%p 내렸다. 같은 기간 양당 간 격차는 7.4%p에서 7.0%p로 좁혀졌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오차범위(±3.1%p) 밖 차이를 보였다.이번 조사는 RDD를 활용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4%,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0 00:29
    李대통령 지지도 4주 연속 하락한 43.3%…취임 후 최저[리얼미터](종합)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

  • 서울신문중도8/10 09:27
    李 지지율 43% 취임 후 최저 여당보다 낮은 수치에 ‘비상’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이 대통령 지지율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을 밑돈 것도 집권 이후 처음이다.리얼미터가 10일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3~7일 무선ARS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참조)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43.3%로 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정부의 세제 개편안 논란, 증시 변동성 심화, 검사의 직접 수사권한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 강행 등이 지지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눈에 띄는 건 그간 여당 지지율을 견인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이 대통령 지지율이 당 지지율(44.6%, 6~7일 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보다 낮게 나왔다는 점이다.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당내 분위기를 전했다. 이 관계자는 “17일 전당대회가 끝나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어준 씨는 유튜브 방송에서 “(지지율이) 여기서 더 빠지면 안 된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이날 열린 비공개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도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추이와 관련된 언급이 나왔다고 한다. 한 원내 관계자는 “지금 당 안팎 상황이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 우리가 치러야 할 비용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되고 세제·부동산·주식 관련 여러 정책이 나오고 1~2주 정도 지나면 혼란스러운 상황이 정리되면서 지지율 하락세도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당내 일각에선 지지율에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 중진 의원은 “지지율은 늘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라며 “일관성 있게 정책을 추진하고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이런 가운데 청년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책으로 ‘버스 하우스’를 제안했다가 물의를 빚은 황희 의원은 페이스북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황 의원은 이날 기자간담회 일정을 잡았다가 취소하고 사과 메시지를 올렸다.

  • 시사저널중도8/10 09:49
    40%선도 위태? 李대통령 지지율, 43.3%로 취임 후 ‘최저’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해 43.3%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부정평가가 20대에선 67.5%, 30대에선 63.2%를 기록하며 청년층 민심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내린 43.3%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 대비 2.5%p 오르며 전주와 마찬가지로 오차범위 밖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

  • 뉴시스중도8/10 12:40
    李 지지율 최저치 43%…김어준 "더 빠지면 안돼"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43.3%까지 떨어진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대통령 지지율 간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0일 오전 방송된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진행자 김어준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대통령과 정당이 디커플링되면 안 된다"며 "지금은 디커플링이 확실히 되고 있다"고 말했다.김어준은 "한 달 반, 두 달 전쯤에 그런 기미, 초기 조짐이 보인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디커플링이 확실히 되고 있다"며 "이렇게 되면 매우 곤란하다"고 우려했다.그는 리얼미터 조사에서 민주당 정당 지지율이 44.6%,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43.3%로 나타난 점을 언급하며 "전당대회 때는 정당 지지율이 유지되거나 올라가거나 하면 대통령도 사실 같이 가야 되는데, 대통령은 지금 정당과 별개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코어 지지층 얘기를 두 달 전부터 했는데 코어 지지층이 빠지고 있다"며 "여당의 코어 지지층이 이제 대통령 지지를 받쳐줘야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 우려를 했었고 그게 지금 수치로 최근 두 달간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6%포인트 하락한 43.3%로 집계됐다.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8주째 40%대에 머물고 있으며, 7월 둘째 주 이후 4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 평가는 2.5%포인트 오른 53.0%였으며 '잘 모름'은 3.6%로 나타났다.권역별로는 서울에서 5.9%포인트, 대구·경북에서 5.5%포인트, 부산·울산·경남에서 4.8%포인트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 5.6%포인트, 60대에서 5.3%포인트, 20대에서 2.5%포인트 각각 내렸다.리얼미터 측은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 및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특히 서울·보수층·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이번 조사는 무선 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응답률은 4.0%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ufo0221@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9 23:22
    [속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 43.3%…4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40%대 초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6%포인트(p) 내린 43.3%로 집계됐다. 반면 부정 평가는

  • 세계일보보수8/10 00:42
    李대통령 지지도 4주 연속 하락한 43.3%…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2천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2.6%포인트(p) 내린 43.3%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53%로 지난주 대비

  • 천지일보보수8/10 04:46
    [정치 in] 李지지율, 4주 연속 하락하며 43.3%… 부동산·경제·정책혼선 삼중고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원민음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세제 개편을 둘러싼 서울과 고령층의 반발에 경제 불안과 증시 변동성까지 겹치면서 민심 이탈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여기에 2030세대를 겨냥한 정책도 잇따라 논란을 빚은 가운데 부처 간 정책 엇박자까지 노출되면서 국정 운영 동력에 대한 부담도 커지는 모양새다. 1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2.6%포인트 하락한 43.3%로 집계됐다. 7월 2주차 이후 4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반면 부정 평가는 2.5%포인트 오른 53.0%를 기록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 격차는 9.7%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었다. ‘잘 모름’은 3.6%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하락 폭이 두드러졌다. 서울의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5.9%포인트 하락한 36.8%를 기록했다. 대구·경북에서도 5.5%포인트, 부산·울산·경남에서는 4.8%포인트 각각 떨어졌다. 연령별로는 70대 이상에서 5.6%포인트, 60대에서 5.3%포인트 하락했다. 20대에서도 2.5%포인트 떨어졌다. 특히 20대와 30대의 부정 평가는 각각 67.5%, 63.2%로 나타나 청년층 민심 이반도 국정 운영의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리얼미터 측은 “부동산 세제 개편과 형사소송법 개정 논란, 육사 쿠데타 발언 후폭풍에 더해 폭염 및 경제 불안 요인까지 중첩되면서, 특히 서울·보수층·고령층을 중심으로 이탈이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부동산·경제 악재에 민심 ‘흔들’ 최근 지지율 하락의 핵심 배경으로는 부동산 정책이 꼽힌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말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일정 정도의 갈등과 저항도 감수해야 한다”며 부동산 개혁 의지를 강조했다. 당시 보유세 강화와 양도소득세 비과세·감면 혜택 제한 등의 방안이 논의됐으며 이후 정부 세제 개편안에도 상당 부분 반영됐다. 하지만 서울권을 중심으로 부동산 관련 민심이 악화하면서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증시 변동성 확대와 경제 불안도 부담이다. 정부가 ‘생산적 금융’을 앞세워 증시로의 자금 이동을 독려해온 상황에서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정부의 정책 책임론도 함께 부각되는 모습이다. ◆청년층 정책 대응도 잇단 논란 청년층 민심 회복을 위한 정부·여당의 정책 대응이 오히려 역풍을 맞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청와대와 여당은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2030 지지율 회복을 위해 각종 청년 정책을 내놓고 있다. 이 대통령도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여러 차례 청년 현안을 직접 언급하는 등 청년층 민심 확보에 공을 들여왔다. 그러나 일부 정책을 둘러싸고 혼선이 발생했다. 청년미래적금 안내 과정에서 일부 신청자가 기존 청년도약계좌를 의도치 않게 해지하는 사례가 발생했고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세제 혜택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이 대통령은 관련 사례를 보고받은 뒤 “전면 재검토하라”고 질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정부 부처에서 안일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SNS를 통해 22가지 ‘결혼 페널티’를 제시하며 관련 제도 개선을 약속했지만 청년 민심을 돌릴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여기에 황희 의원이 폐기 버스를 청년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정치권 안팎에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무작위 추출 임의번호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 세계일보보수8/10 09:57
    李대통령 지지율 43.3%… 4주 연속 하락 [리얼미터]

    8월 첫째 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3.3%로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다. 부정평가도 53%로 올라 긍·부정평가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부동산 세제를 둘러싼 잡음과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에 따른 후속 논란 등 정치·경제 악재가 겹치면서 지지층 이탈이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