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 7건 · 3개 언론사
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당대표는 부하 아니다"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5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6%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중도 +4시간 57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27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5건 · 2개사
뉴시스7/23 09:27김영진 "유시민, 화 쌓여 병 된 듯…'李 필연적 필패론' 입증 바라고 있어"
서울신문7/23 11:09‘찐명’ 김영진, ‘李 필패론’ 유시민에 “화 쌓여 병된 것”
뉴시스7/23 14:59유인태 "유시민, 말이 너무 세다…장동혁은 시대 흐름 몰라"
서울신문7/23 22:52유시민 “대통령, 지난 1년 해온 방식으론 목표 못 이뤄”
뉴시스7/23 23:50유시민 "대통령이 계파 수장처럼 행동…당대표는 부하 아니다"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7/23 04:30유시민‘ 李 필패론’ 이어 “썩은 내”… 친명 “정치 선동, 선 넘었다”
동아일보7/23 16:50與원로 유인태 “요새 눈빛이 왜 저럴까 하는 사람 있다”…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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