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확증편향

이재명 대통령, SMR·핵융합·재생에너지 등 '7대 첨단기술' 보고회 [뉴시스Pic]

기사 20

매체 성향 분포

진보 3중도진보 2중도 8중도보수 2보수 5
보수 35%중도 40%진보 25%
진보

3

15%

중도진보

2

10%

중도

8

40%

중도보수

2

10%

보수

5

2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2 13:51
    李대통령 quot;차세대 성장 엔진은 '7대 첨단기술'quot;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 분야를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시드. 씨앗) 보고회'에서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 경향신문중도진보8/12 13:51
    ‘3대 메가’ 이어 ‘7대 시드 프로젝트’…이 대통령 “AI 다음 먹거리 미리 준비”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보고회’ 참석에 앞서 달 궤도선 ‘다누리’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정부는 12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양자 등 7개 첨단기술 분야를 ‘7대 시드(SEED·씨앗) 프로젝트’로 선정하고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 경향신문중도진보8/12 13:51
    이 대통령 “AI 다음 먹거리 미리 준비”…7개 첨단기술 ‘씨앗’ 심는다

    정부, SMR·핵융합·양자 등 ‘7대 시드 프로젝트’ 집중 육성 방안 발표“대전환의 시대에 무한한 기회 누리는 선도자 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정부가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양자 등 7개 첨단기술 분야를 ‘7대 시드···

  • 연합뉴스중도8/12 00:31
    李대통령, 오늘 SMR·핵융합 비롯 '7대 첨단기술' 보고회 주재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

  • 연합뉴스중도8/12 05:43
    李대통령 "AI시대 이후 준비…7대 첨단기술, 차세대 성장엔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다음의 먹거...

  • 뉴시스중도8/12 05:46
    이 대통령 "첨단산업 경쟁력이 국력 제1지표…반도체 강국 넘어 도약"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글로벌 기술 경쟁 파고 앞에서 첨단산업 경쟁력 그리고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안보력이고 국력의 제1 지표라 생각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씨앗) 보고회'에서 "인공지능 혁명은 몇 년 뒤 어떤 첨단기술이 새롭게 등장할지, 산업지형이 어떻게 격변할 것인지 예측하기 매우 어려운 대전환 시대"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우리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발 앞서서 첨단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기술의 공통적 특징은 기술 교체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그리고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 혁명은 우리산업과 삶 전반을 송두리째 변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우리가 무한한 기회 누리는 선도자가 될 건지 또는 도태 위험에 노출되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선택에 달려있다"며 "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 그다음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7대 첨단산업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등으로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라고 정부는 설명했다.이 대통령은 7대 첨단산업 프로젝트에 대해 "차세대 경제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자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기술 씨앗들이 미래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했다.이어 참석자들을 향해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며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과학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또 "대한민국의 저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역량과 기술력만이 아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한 과학기술인들, 또 어떤 위기도 기회로 바꿔내는 국민의 위대한 역량이야말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핵심 동력"이라며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8/12 07:17
    李 "반도체 기회 활용해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7대 첨단기술, 핵심 전략 자산 될 것"(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주는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AI) 그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SEED·씨앗) 프로젝트가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안보력이자 국력의 제1 지표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우리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발 앞서서 첨단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기술의 공통적 특징은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그리고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 혁명은 우리산업과 삶 전반을 송두리째 변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우리가 무한한 기회 누리는 선도자가 될 건지 또는 도태 위험에 노출되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선택에 달려있다"며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 그다음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7대 첨단기술 분야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등으로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최근 발표한 반도체·인공지능(AI)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더해 신규 미래먹거리 발굴을 통해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 대통령은 7대 시드 프로젝트에 대해 "차세대 경제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자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기술 씨앗들이 미래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을 향해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며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과학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행사에는 관계 부처 장관과 청와대 참모들 외에도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 이공계 학생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이공계 인재 양성 및 과학기술 기초체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 대통령은 7대 분야 중 SMR과 관련 "원전은 안전 문제도 있지만 폐기물 처리 문제가 더 큰 것 같다"며 "SMR은 어느 정도 이러한 문제가 어느 정도 완화된 것인지, 어느 정도 사업성이 있는지 민간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이어 "원자력 잠수함도 일종의 소형 원전인데, 아주 오래전부터 쓰고 있지 않느냐"며 "그것과 우리가 새로 개발하는 SMR과는 많은 차이가 있느냐"고 질의하기도 했다.그러면서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는 양론들이 많고, 평가가 아주 극단적으로 갈리기 때문에 이해를 높이는 과정도 상당히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전통 제조업도 중요한데 그 기반 위에서 미래 첨단산업에서 우리가 다른 나라를 추격하는 게 아니라 선도자가 되기 위해선 교육·연구 개발에 국가 역량이 이전보다는 훨씬 많이 투입돼야 한다"며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8/12 07:49
    이재명 대통령, SMR·핵융합·재생에너지 등 '7대 첨단기술' 보고회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조성봉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주는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AI) 그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며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SEED·씨앗) 프로젝트가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안보력이자 국력의 제1 지표라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우리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발 앞서서 첨단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기술의 공통적 특징은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그리고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 혁명은 우리산업과 삶 전반을 송두리째 변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러면서 "우리가 무한한 기회 누리는 선도자가 될 건지 또는 도태 위험에 노출되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선택에 달려있다"며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 그다음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7대 첨단기술 분야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등으로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했다. 최근 발표한 반도체·인공지능(AI)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더해 신규 미래먹거리 발굴을 통해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 대통령은 7대 시드 프로젝트에 대해 "차세대 경제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자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기술 씨앗들이 미래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으로 믿는다"고 의미를 부여했다.이어 참석자들을 향해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달라"며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과학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행사에는 관계 부처 장관과 청와대 참모들 외에도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 이공계 학생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이공계 인재 양성 및 과학기술 기초체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 대통령은 7대 분야 중 SMR과 관련 "원전은 안전 문제도 있지만 폐기물 처리 문제가 더 큰 것 같다"며 "SMR은 어느 정도 이러한 문제가 어느 정도 완화된 것인지, 어느 정도 사업성이 있는지 민간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이어 "원자력 잠수함도 일종의 소형 원전인데, 아주 오래전부터 쓰고 있지 않느냐"며 "그것과 우리가 새로 개발하는 SMR과는 많은 차이가 있느냐"고 질의하기도 했다.그러면서 "원자력 발전에 대해서는 양론들이 많고, 평가가 아주 극단적으로 갈리기 때문에 이해를 높이는 과정도 상당히 많이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전통 제조업도 중요한데 그 기반 위에서 미래 첨단산업에서 우리가 다른 나라를 추격하는 게 아니라 선도자가 되기 위해선 교육·연구 개발에 국가 역량이 이전보다는 훨씬 많이 투입돼야 한다"며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cho21@newsis.com,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2 08:22
    李대통령, '7대 첨단기술' 육성 의지…"추격 아닌 선도자 돼야"(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

  • 서울신문중도8/12 08:54
    AI 다음 먹거리, SMR·우주 등 7대 기술 씨앗 뿌린다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 7대 첨단 기술 분야를 대한민국 미래성장동력으로 정하고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이 분야를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 이후 새로운 먹거리로 보고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를 주재하고 “우리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것인지 또는 도태의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 있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며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 그다음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부가 선정한 7대 시드는 SMR과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개발 등이다. 정부는 반도체 등 기존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여기서 창출된 자본과 성과를 차세대 첨단기술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7대 시드 프로젝트 추진 이유로 첨단 기술의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을 들었다.이 대통령은 “우리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 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그리고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정부 방침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전통 제조업도 중요한데 그 기반 위에서 미래 첨단 산업에서 우리가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7대 시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차세대 SMR 육성이다. 정부는 경수형 SMR은 2035년 상용화하고 비경수형 SMR은 2030년대 건설에 착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비경수형은 원자로 냉각재로 물(경수) 대신 액체 나트륨 등을 사용하는 차세대 SMR이다. 특히 비경수형 SMR은 민관 공동 출자 특수목적법인(SPC)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지상에 구현하는 핵융합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를 개발해 2030년대 전력 생산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2040년대 상용 전력 공급을 목표로 상용로 건설도 함께 추진한다.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를 겹쳐 만든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상용화를 추진한다. 풍력은 20㎿ 이상 초대형 터빈 상용화를, 수소는 50~100㎿급 대규모 수전해(전기분해) 실증에 나선다.양자 분야에서는 오류정정이 가능한 100큐비트급 국산 양자컴퓨터를 확보하고 10년 내 양자칩 제조 역량 세계 1위를 목표로 내걸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2030년 국내 최초 달 착륙과 2035년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추진한다.첨단바이오 분야에서는 2030년 AI 바이오 인프라를 구축하고 2035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제품을 상용화한다. 또 10대 핵심 광물 재자원화율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에 향후 5년간 10조원의 연구개발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 서울신문중도8/12 14:50
    AI 다음 먹거리, SMR·우주 등 7대 기술 씨앗 뿌린다

    정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 7대 첨단 기술 분야를 대한민국 미래성장동력으로 정하고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이 분야를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산업 이후 새로운 먹거리로 보고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으로 키우겠다는 것이다.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를 주재하고 “우리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것인지 또는 도태의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 있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며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 시대, 그다음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정부가 선정한 7대 시드는 SMR과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개발 등이다. 정부는 반도체 등 기존 주력산업을 중심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여기서 창출된 자본과 성과를 차세대 첨단기술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이 대통령은 7대 시드 프로젝트 추진 이유로 첨단 기술의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을 들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첨단 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 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그리고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정부 방침과 관련해 이 대통령은 “전통 제조업도 중요한데 그 기반 위에서 미래 첨단 산업에서 우리가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 가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7대 시드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차세대 SMR 육성이다. 정부는 경수형 SMR은 2035년 상용화하고 비경수형 SMR은 2030년대 건설에 착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비경수형은 원자로 냉각재로 물(경수) 대신 액체 나트륨 등을 사용하는 차세대 SMR이다. 특히 비경수형 SMR은 민관 공동 출자 특수목적법인(SPC)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지상에 구현하는 핵융합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를 개발해 2030년대 전력 생산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2040년대 상용 전력 공급을 목표로 상용로 건설도 함께 추진한다.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와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를 겹쳐 만든 차세대 고효율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탠덤셀’ 상용화를 추진한다. 풍력은 20㎿ 이상 초대형 터빈 상용화를, 수소는 50~100㎿급 대규모 수전해(전기분해) 실증에 나선다.양자 분야에서는 오류정정이 가능한 100큐비트급 국산 양자컴퓨터를 확보하고 10년 내 양자칩 제조 역량 세계 1위를 목표로 내걸었다.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2030년 국내 최초 달 착륙과 2035년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을 추진한다.첨단바이오 분야에서는 2030년 AI 바이오 인프라를 구축하고 2035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제품을 상용화한다. 또 10대 핵심 광물 재자원화율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고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에 향후 5년간 10조원의 연구개발 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 동아일보중도보수8/12 05:33
    李 “반도체가 만들어준 기회 활용, AI 다음 먹거리 미리 준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서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SEED(씨앗) 보고회에서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기술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으로 믿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7대 SEED는 혁신의 씨앗이자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 될 분야로 △SMR(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을 뜻한다.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산업 경쟁력 그리고 과학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고 국력의 제1 지표”라며, 참석자들을 향해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바로 대한민국에 운명을 결정할 주인공들”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와 이공계 학생, 창업가, 벤처캐피털 관계자 등 첨단기술 분야

  • 동아일보중도보수8/12 11:10
    반도체 다음 먹거리…SMR·핵융합·우주 등 ‘7대 씨앗’ 키운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씨앗) 보고회’에서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한계돌파형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공급망 등 7대 첨단기술 분야 육성계획을 내놨다.이 대통령은 이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 자산,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며 “우리가 무한한 기회를 누리는 선도자가 될 것인지, 도태의 위험에 언제나 노출돼 있는 추격자가 될 것인지는 우리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시드는 ‘파괴적 혁신을 위한 전략적 미래 성장엔진’(Strategic Emerging Engines f

  • 세계일보보수8/12 00:38
    李대통령, 오늘 SMR·핵융합 비롯 '7대 첨단기술' 보고회 주재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를 주재한다. 7대 첨단산업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등이다. 행사에서는 김승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한 에너지기술과 공급망

  • 세계일보보수8/12 01:36
    SMR·핵융합·우주… 李대통령, 첨단산업 육성 의지 밝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오후 청와대에서 ‘미래성장동력, 7대 씨드(SEED·씨앗) 보고회’를 주재하고 첨단산업 육성 의지를 밝힌다. 혁신의 씨앗이자 미래 경제·안보의 핵심 자산이 될 7개 분야를 뜻하는 ‘7대 씨드’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 등을 말한다. 청와대는 “오늘(12

  • 세계일보보수8/12 05:52
    李대통령 "AI시대 이후 준비…7대 첨단기술, 차세대 성장엔진"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다음의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씨앗) 보고회'에서 "오늘 논의할 7가지 첨단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이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 세계일보보수8/12 08:51
    李 “AI 다음 먹거리, ‘7대 시드’가 핵심 자산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의 먹거리를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형모듈원전(SMR)과 양자, 우주항공 등 7개 첨단기술 분야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반도체에 이은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

  • 천지일보보수8/12 08:53
    李 ‘7대 첨단기술’에 국가역량 집중… “추격 아닌 선도자 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12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소형모듈원자로(SMR)와 양자, 우주·항공 등 7대 첨단기술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부 차원의 연구·개발 투자와 산업 생태계 지원을 확대해 기술 추격국을 넘어 선도국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첨단기술이 여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를 열고 첨단기술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가 미래 성장축으로 선정한 분야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등 7개다. 이날 논의의 한 축은 AI 시대에 대응한 에너지 기술과 공급망 구축에 맞춰졌다. 김승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가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한 에너지기술과 공급망’을 주제로 화두를 던졌고, 장진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는 ‘미래 대도약을 개척하는 첨단기술’을 중심으로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을 짚었다. 정부의 첨단산업 지원 전략도 공유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래 개척의 기반, 첨단 공급망 생태계 육성’을 중심으로 정책 구상을 제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핵심 기술의 조기 확보와 산업 생태계 확대에 필요한 과제를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2026.8.12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출처: 연합뉴스) 현장에는 관계부처 장관과 청와대 참모진을 비롯해 대학·연구소·기업 연구자, 이공계 학생, 창업가 등 60여명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경쟁에서 후발주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점에 방점을 찍었다. 이 대통령은 “정부의 방침은 명확하다. 미래 첨단 산업에서 우리가 다른 나라들보다 앞서가야 한다는 것”이라며 “추격하는 게 아니라 선도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러려면 교육·연구 개발에 국가의 역량이 이전보다 훨씬 많이 투입돼야 한다”며 “그런 마음의 준비도 돼 있고 이제는 실제로 그런 역량도 어느 정도는 된다. 현장에 계신 여러분께서 길을 제시하면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SMR을 두고는 기술적인 안전성과 함께 국민 수용성 문제까지 두루 살폈다. 이 대통령은 SMR의 안전 수준과 폐기물 처리 방식 등을 참석자들에게 질문한 뒤 “원자력 발전에 대한 양론이 많고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기 때문에 (국민의) 이해를 높이는 과정도 상당히 많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6.8.12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출처: 연합뉴스) 연구·개발 지원 방식에는 정부가 투자 위험을 보다 적극적으로 분담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참석자들이 투자 확대 필요성을 제기하자 이 대통령은 “(지원 사업의) 새로운 유형으로 (정부가) 투자해서 (사업이) 성공하면 지분을 확보하되 실패하면 선순위로 위험을 부담해주는 것을 만들기로 했다”며 “잘 준비해보겠다”고 답했다. 과학·기술 인재들이 경제적 불안 때문에 진로를 바꾸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올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만점을 받은 고등학생을 향해 “과학·기술 분야의 소질 있는 인재들이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특정 과로 몰린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라며 “그렇게 되지 않도록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래를 걱정하지 않고 기초과학 분야에서 원하는 만큼 연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잘 만들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보고회에 앞서 SMR 선박과 양자컴퓨터, 달 궤도선 등 첨단기술 모형을 둘러보며 개발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양자컴퓨터에 관심을 보이며 상용화 가능성과 기술적 장점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연산 총량이 많아진다”며 “빨리 개발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