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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與, 죽어도 법사위원장 가지려는 이유는 李대통령 재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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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6/30 16:16
    장동혁 “與, 죽어도 법사위원장 가지려는 이유는 李대통령 재판 취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법제사법위원장을 비롯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이 죽어도 법사위원장을 가져가려는 이유는 결국 ‘이재명 재판취소’가 목적”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 내내 추미애와 서영교로 사법 체계 다 부숴놓고, 그걸로도 안 되니 ‘재판취소 특검’ 하려는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그런다고 이재명이 감옥 안 갈까. 오히려 감옥 가는 날이 빨라질 것”이라며 “혼자 안 가고 민주당 다 데리고 갈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이재명 지

  • 뉴시스중도7/1 04:22
    정희용 "與 법사위원장 집착 목적 李재판 취소…민생보다 李방탄 먼저"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일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원장 자리에 집착했던 진짜 목적은 공소 취소 특검을 반드시 관철시켜 이재명 대통령 재판 취소를 완수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사무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사위를 기필코 사수한 민주당은 '조작 기소 국조특위' 위원장을 맡았던 서영교 의원을 법사위원장에 앉혔다. 민주당의 오만한 속내가 그대로 드러났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한 "제22대 후반기 국회에서도 민주당의 폭거는 멈춤이 없었다"라며 "본회의에서는 법사위원장을 포함해 민주당 몫으로 배정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도 일방적으로 단독 처리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도 강행 처리했다"고 했다. 정 사무총장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위기 속에서도 집권여당은 여전히 민생보다 대통령 방탄이 먼저인 모양"이라며 "민주당의 무도한 의회 폭거를 강력히 규탄하며, 의회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맞서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