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 6건 · 6개 언론사
장동혁 "선관위 특검 추천 野에 맡기고 무제한 수사해야"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4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11:50),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4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1:50 연합뉴스 · 보수 +2시간 22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1:50
보수14:12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4건 · 4개사
연합뉴스7/29 11:50장동혁 "선관위 특검 추천 野에 맡기고 무제한 수사해야"
서울신문7/29 18:04선관위 특검법 처리 임박… 장동혁 ‘올공 올인’ 멈출까
시사저널7/29 22:14장동혁 “李대통령·민주당, 선관위 진상규명서 손 떼라”
뉴시스7/29 22:51장동혁 "與, 형소법에 李 재판 취소용 '공소기각 사유 확대' 끼워 넣어"
보수2건 · 2개사
세계일보7/29 14:12장동혁 "선관위 특검 추천 野에 맡기고 무제한 수사해야"
천지일보7/29 16:01장동혁 “선관위 특검 추천 야당에 맡기고 수사 범위 무제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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