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與 의원 오찬…당청 소통 강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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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22 07:02李대통령, 28일 민주당 의원들 靑영빈관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겨레신문진보8/22 13:03이 대통령, 28일 민주당 의원 전원 청와대 초청 오찬
- 경향신문중도진보8/22 07:02이 대통령, 28일 민주당 국회의원 전원 청와대 초청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오는 28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에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국회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민···
- 뉴시스중도8/22 03:32민주당, 1박2일 의원 워크숍 직후 李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8일 오후 청와대를 방문해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을 할 예정이다. 1박2일 의원 워크숍 직후인 만큼 당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22일 민주당 취재 결과를 종합하면 당 의원들은 27일 인천에서 열리는 1박2일 워크숍을 마치고 28일 청와대로 이동해 이 대통령과 오찬을 한다. 의원 161명 모두가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지난해 8월28~29일 민주당 의원 워크숍 직후에도 의원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뉴시스중도8/22 04:53이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與 의원 오찬…당청 소통 강화(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 데 이어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을 계기로 당·청 간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민주당은 27일 인천에서 1박2일 의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 일정이 끝나는 대로 청와대로 이동하는 만큼 당 소속 의원 대부분이 참석할 전망이다.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만찬에는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단,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등 민주당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현안과 향후 당정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만나는 만큼 국정 과제 추진을 위한 입법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청와대 관계자는 "당청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민생 입법 및 국정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22 06:49李대통령, 28일 與국회의원 전원 청와대 초청해 오찬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최평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내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과 청와대에서 만난다.
- 동아일보중도보수8/22 05:05이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與 의원 오찬…당청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 데 이어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을 계기로 당·청 간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민주당은 27일 인천에서 1박2일 의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 일정이 끝나는 대로 청와대로 이동하는 만큼 당 소속 의원 대부분이 참석할 전망이다.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한다.만찬에는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단,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등 민주당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현안과 향후 당정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만나는 만큼 국정 과제 추진을 위한 입법 협조를 당부할 것으
- 조선일보보수8/22 04:25與 의원들 28일 李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전원 참석 전망
- 세계일보보수8/22 05:10李대통령, 25일 與지도부 만찬…28일엔 의원들과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와 소속 의원들을 잇달아 만난다. 25일 신임 지도부 만찬에 이어 28일에는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이 대통령이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27일부터 인천에서 1박2일 일정으로
- 천지일보보수8/22 06:11이 대통령, 與 지도부·의원 연쇄 회동… 당청 소통 강화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후보자 만찬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송영길 후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 대통령, 정청래 후보. (사진=청와대 제공) 2026.08.19. [천지일보=김민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한 데 이어 소속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다.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당청 간 소통과 입법 협력을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오는 27일부터 인천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정기국회 대비 의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의원들은 이튿날 워크숍을 마친 뒤 청와대로 이동할 예정이다. 소속 의원 대부분이 오찬에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이에 앞서 오는 25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청와대에서 만찬을 갖는다.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단,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정책위의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신임 지도부와 국정 현안을 논의하고 주요 국정 과제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도부와 의원들을 잇달아 만나는 만큼 민생 입법을 비롯한 당청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청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주요 민생 입법 및 국정 과제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세계일보보수8/22 07:17이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與 의원 오찬…당청 소통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만찬을 갖는 데 이어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다. 김민석 대표 체제 출범을 계기로 당·청 간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는 28일 민주당 의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