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1 · 4건 · 3개 언론사
‘대통령 친인척-참모 감시’ 靑특별감찰관, 10년 공석 해소 가시화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00:50),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1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7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50 조선일보 · 중도 +4시간 57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5:47
보수00:5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1건 · 1개사
시사저널8/1 05:47朴·文·尹 모두 ‘흐지부지’…‘대통령 가족 감시’ 특별감찰관 왜 10년 공석이었나
보수3건 · 2개사
조선일보8/1 00:50李정부 1년 만에… 與, 특별감찰관에 최길수 변호사 추천
동아일보8/1 01:40‘대통령 친인척-참모 감시’ 靑특별감찰관, 10년 공석 해소 가시화
동아일보8/1 01:40與, 靑특별감찰관 후보에 ‘검사 출신’ 최길수 변호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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