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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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밀양 가뭄 현장 방문…장동혁 "재난사태 선포 적극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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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14 13:47
    장동혁 방문한 밀양 가뭄 현장에서hellip;'인간 받침대' 등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경남 밀양 가뭄 현장을 찾아 저수지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그런데 장 후보에게 저수지 현황을 보고하기 위해 폭염 속에 젊은 직원들을 '보고 현황판 받침대'로 동원한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담겨 논란이 예상된다. 장 대표는 오전 해당 지역구(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군) 의원인 박상웅 의원, 안병구 밀양시장

  • 연합뉴스중도8/13 20:10
    장동혁, 밀양 가뭄 현장 방문…오세훈, 국힘 회의 참석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오전 경남 밀양시를 찾아 가뭄 피해 현장을 점검한다.

  • 뉴시스중도8/14 05:34
    장동혁, 밀양 가뭄현장 방문…"재난사태 선포되도록 정부와 협의"

    [서울·밀양=뉴시스]한은진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경남 밀양을 방문해 가뭄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밀양의 웅동저수지와 가례저수지 가뭄 현장을 찾았다.장 대표는 웅동저수지의 가뭄 피해 현장을 둘러본 뒤 "물 관리만 잘 하면 그 물을 가져다가 잘 활용할 수 있는데 예산이 항상 후순위로 밀렸다"며 "이번 기회에 물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단기적으로 물 관리를 할 수 있는 사업들에 좀 더 많은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전했다.장 대표는 오후 중산경로당을 찾아 가뭄 피해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장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저수지가 거의 바닥을 보일 정도로 물이 없었다"며 "저도 어렸을 때 시골에서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면서 자랐기 때문에 가뭄이 들어서 땅이 갈라지고 농작물이 타들어가면 농사 짓는 어르신들의 가슴이 갈라지고 타들어가는 그 마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공감했다.그는 "작년에 강원 강릉에서 가뭄이 심했을 때 재난 사태가 선포됐었다. 경남 지역도 재난 사태가 선포되게 노력하고 국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정부와 협의해서 재난 사태가 선포되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이어 "법령에 보면 가뭄의 경우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가동하게 돼있는데 규정이 엄격하게 돼있다"며 "3개 지역이 같은 상황이 돼야 중대본이 가동하게 돼있어 작년에도 가뭄이 심했지만 한 번도 중대본이 가동된 적 없다"고 했다.장 대표는 "저는 이 규정을 완화해서 올해 경남 지역에 반드시 가뭄 중대본이 가동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비가 온다고 해도 (주민들이) 피해를 본 게 많다. 지금부터 피해 보신 분들을 어떻게 보상할지 도에서도 시에서도 노력해주고, 정부의 지원을 위해 국회에서 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now@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4 08:26
    국힘, 밀양 가뭄 현장 방문…장동혁 "재난사태 선포 적극 협의"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4일 가뭄 피해가 장기화하는 경남 밀양시를 찾아 물 공급 등 대응 상황을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