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확증편향

與 전대 첫날 온라인 투표 먹통…“충북 권리당원 참여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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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28 04:36
    민주당 전대 투표 첫날 충청권 서버 오류…투표 시한 한 시간 연장

    [서울=뉴시스]김윤영 정금민 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본경선의 권리당원 투표가 28일 충청권부터 시작된 가운데, 충북·충남 권리당원 투표 링크 서버 문제가 발생해 투표가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투표 마감 시한을 오는 29일 오후 10시까지로 한 시간 연장했다고 밝혔다.소병훈 민주당 선관위원장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단 공지를 내고 "당대표 및 최고위원 충청권 투표 진행 중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권리당원 투표 서버의 문제가 발생해 투표가 지연되었다"며 "현재(7월 28일 오전 10시) 서버는 정상조치했다"고 설명했다.이에 "중앙당선관위에서는 투표가 진행되지 못한 시간 동안 만큼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권리당원 투표시간을 한시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10시10분께부터 알림 톡 투표 링크가 작동하지 않았고 10시20분께 상황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28일부터 이틀 간 충청권(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개표 결과는 오는 8월 1일 첫 순회 경선지인 충청권에서 발표한다. 오는 29일에는 부산·울산·경남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며 결과는 8월 2일 두 번째 순회 경선지인 부산·울산·경남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newsis.com, happy7269@newsis.com, agai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27 19:30
    與, 오늘 충청부터 당원투표… 당권주자들 “중원에 달렸다” 총력전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의 권리당원 투표가 28일 충청권부터 시작한다. 처음으로 권리당원·대의원 1인 1표제로 치러지는 만큼 8월 1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로 초반 기세를 선점할 수 있어 당권 주자들은 총력전에 돌입했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은 투표가 마감되는 31일까지 각각 친명(친이재명), 친청(친정청래)으로 나뉜 지지층 결집에 사활을 걸고 난타전을 벌일 전망이다.● 충청권 투표 시작… 친명·친청 총력전민주당은 28일부터 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한다. 28∼29일 온라인 투표 뒤 30∼31일 자동응답조사(ARS)를 진행하며 결과는 8월 1일 충청권 순회경선에서 발표된다. 29일에는 부산·울산·경남(PK) 투표가 시작되며 결과는 8월 2일 발표된다. 이어 8월 8일 인천과 제주, 9일 대구·경북(TK)과 강원, 15일 전남광주·전북,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을 거쳐 17일 전체 권리당원·대의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각각 70%, 3

  • 동아일보중도보수7/28 01:55
    與 전대 첫날 온라인 투표 먹통…“충북 권리당원 참여 차질”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본경선의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28일 시작된 가운데 충북 지역에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당원들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본경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시작했다. 그러나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충북 권리당원들이 알림톡으로 안내된 투표 링크에 접속해도 투표가 진행되지 않는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다.중앙당 선관위는 “충북 전체 권리당원의 온라인 투표 참여가 불가능한 상태”라며 “충청권 4개 광역단체 가운데 충북에서만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0시 7분 기준 오류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나 오류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알림톡 발송 업체 ‘비즈톡’과 당 온라인 투표 시스템 관리 업체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부터 충남·충북·대전·세종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한다. 온라인 투표는 28∼29일 실시되며, 30∼31일

  • 동아일보중도보수7/28 07:44
    與전대 첫날 온라인투표 1시간 먹통…김민석 “당 너무 나이브” 맹공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첫날인 28일 시스템 오류로 1시간여 동안 당원들의 접속이 막히면서 시작부터 잡음이 일어났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지도부가 6·3 지방선거 경선 관리로 그렇게 비판받았으면 이번에는 그러면 안 되는 것 아니냐”며 사실상 ‘정청래 지도부’를 직격하고 나섰다.각 후보들 간 신경전이 한층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번 주말 순회 경선을 앞두고 김 전 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 정청래 전 대표 모두 충청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공략에 나섰다.● 金 “경선 시비 남았는데 당이 나이브”이날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 온라인 권리당원 투표에선 충북과 충남 지역 당원들이 투표 시스템에 접속이 되지 않거나 접속해도 투표가 진행되지 않는 오류가 1시간가량 지속됐다. 민주당은 첫 순회 경선지인 충청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이틀간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뒤 다음달 1일 합동연설회에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당 선관위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