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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 대통령 해군 장병 실종 당시 골프 의혹…사실 아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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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14 14:16
    국민의힘, 이틀째 quot;해군 장병 실종 때 대통령 골프quot; 의혹 제기

    국민의힘 지도부가 해군 호위함 승조원 순직사건과 관련, 이 병사가 실종돼 수색작업이 진행 중이던 때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이들은 "해군 실종 21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했는지 청와대는 낱낱이 밝히라"고 박근혜 정부 당시의 '세월호 7시간'을 연상시키는 공세를 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당 원내대

  • 프레시안진보7/16 08:36
    장동혁 quot;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때 골프쳤다면 탄핵 사유quot;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6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실종된 해군 병사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지난 13일부터 '익명의 제보'를 토대로 이 대통령 골프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다

  • 경향신문중도진보7/16 03:42
    장동혁 “이 대통령 ‘해군 실종 당시 골프’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NLL 인근서 해군 실종 시 ‘골프 의혹’ 제기“청와대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 회피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 함정에서 근무하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골프 친 게 맞는다면 ···

  • 뉴시스중도7/13 06:42
    국힘 "이 대통령 해군 장병 실종 당시 골프 의혹…사실 아니길 바라"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은 지난 12일 강원 고성군 거진읍 동쪽 해상에서 경비임무 중이던 해군 장병 1명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13일 제기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군 장병이 차가운 동해 바다에서 숨을 거둘 때, 대통령이 한가롭게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며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진심이다"라고 적었다.장 대표는 "이것이 사실이라면, 젊은 장병의 희생이 너무나 애처롭다"며 "정말로 그랬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사안이다. 더 이상 이재명을 대한민국의 국군통수권자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그는 "(이 대통령이) 골프를 치기 시작했다는 시각은 어제 오전 11시께"라며 "보고를 받고도 태연하게 라운딩을 했다면 이를 어떻게 그냥 넘길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어 "7월 12일, 장병 실종 이후 보고 기록과 태릉CC 출입 기록, CCTV 등 관련 자료 일체를 분 단위로 정확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나경원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방부에 7월 12일 태릉CC의 예약 및 출입 기록, CCTV 사본, 국방부 장관 공관 출입 일지 일체를 요구했다"고 적었다. 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7월 12일 태릉 골프장 제보의 진위를 국민 앞에 직접 소명해야 한다"며 "국방부 역시 변명과 은폐를 멈추고 즉각 모든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3 09:07
    국힘 "李대통령, 해군병사 실종 당일 골프 의혹…기록 공개해야"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13일 동해상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의 실종 당일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 시사저널중도7/13 17:42
    野 ‘이재명·안규백 골프’ 의혹에…靑 “비공개 일정 확인 어려워” 국방부 “사실무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실종된 시간에 태릉에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전날(12일) 실종된 해군 병사는 13일 새벽 시신으로 발견됐다. 국민의힘에서는 해당 골프장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하자, 국방부는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청와대는 관련해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군 장병이 차가운 동해 바다에서 숨을 거둘 때, 대통령이 한가롭게

  • 뉴시스중도7/14 00:44
    정점식 "李, 호위함 병사 실종 날 골프 친 것은 사실인가…뭐 했는지 밝혀라"

    [서울=뉴시스] 김지훈 전상우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해군 실종 21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했는지 청와대는 낱낱이 밝혀라"라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대통령도 골프를 칠 수 있지만, 동해 NLL(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해군 병사가 실종돼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었다면 군 통수권자로서 한가하게 골프 라운딩을 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청와대에 묻는다. 이 대통령이 지난 12일에 골프를 친 것이 사실인가"라며 "이 대통령은 해군 호위함 승조원 병사의 실종 사실을 최초로 보고받은 시점은 언제인가, 이 대통령은 첫 보고를 받고 어떤 지시를 내렸나. 21시간의 수색 시간 동안 대통령은 수색 상황을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보고받고 대응했나"라고 물었다. 한편 정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18개 상임위를 다 가져가야 직성이 풀린다면 다 가져가라. 대신 원내 제1당이 18개 상임위원장직을 모두 독식한다고 국회법을 단독으로 개정하고 가져가라. 그러면 국힘도 상임위에 들어가겠다"라며 "협상이 아닌 협박으로, 여야 간 협상이 존재하는 것처럼 국민을 속이지 마라"고 했다. 특별감찰관에 관해서는 "청와대가 3번이나 요청했는데 민주당이 묵살해왔다"라며 "민주당은 눈속임 정치 중단하고, 즉각 민주당 몫의 감찰관 후보자를 추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15 01:28
    정점식 "李, 해군 실종 사실 보고받고도 골프 쳤다면 직무유기"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12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두고 "청와대는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라"고 촉구했다.정 원내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대통령은 (사건 당시) 관계 부처들을 불러 모아 대응을 지휘해야 했다"며 "대통령이 NLL 인근 해역에서 우리 병사가 실종된 사실을 보고 받고도 태연하게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면 이는 명백히 군 통수권자로서 직무유기"라고 했다.그는 "이 대통령의 동해 NLL 인근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묻는 것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신속하게 보고 받고 각 소관 부처에 적절한 대응을 지시했는지, 군 지휘 계통과 정부의 위기 대응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묻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이어 "당시 상황은 여러 소관 부처가 유기적으로 대응해야 할 사안이었다"며 "21시간 동안 해군과 해경이 합동으로 함정 10여 척과 항공기 여러 대를 투입한 실종자 수색 작업을 펼쳤다. NLL 인근 해역에서 실종된 만큼, 통일부는 북한 측에 실종자 수색과 송환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혹시 대통령이 골프 치고 있는 동안, 통일부가 대통령의 허가도 없이 북한 측에 실종자 수색 협조를 요청했나"라며 "만약 그랬다면 정부의 심각한 기강해이"라고 지적했다.아울러 "어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 중에 유튜브 방송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초고가 주택 기준에 대한 실시간 댓글 창 투표를 진행했다"며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지층과의 댓글 놀이는 신속하게 하면서, 국군 병사의 실종 소식에는 몇 시간씩 골프장에서 나 몰라라 하는 국정운영이라면 대통령의 자격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5 12:08
    정점식 “李, 해군 실종 보고받고 골프 쳤다면 직무유기…행적 공개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해군 호위함 승조원 실종 당일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는 대통령의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낱낱이 공개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대통령의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군 실종 21시간 행적을 묻는 것은 대통령이 군 통수권자로서 신속하게 보고받고 각 소관 부처에 적절한 대응을 지시했는지, 군 지휘계통과 정부의 위기 대응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지 묻기 위함”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당시 상황을 살펴보면 여러 부처가

  • 뉴시스중도7/16 00:47
    장동혁 "李 대통령, 해군 장병 실종 때 골프 친 것이 맞다면 탄핵 사유"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해군 호위함 승조원 병사가 실종됐던 날 골프를 치고 있었던 것이 맞다면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동해에서 해군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서 누구랑 언제 어디서 골프쳤는지 밝히기 어렵다면 골프 쳤다는 얘기만 하면 된다. 골프 외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답변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하고 있는 게 맞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 정도면 골프 친 것이 맞지 않나"라면서 "채 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시 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이 했던 행동들에 비춰보면 대통령이 탄핵되는 게 맞지 않나. 골프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했다. 아울러 "서소문 참사가 발생했을 때 이 대통령은 자갈치에서 회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났을 때는 냉부(냉장고를 부탁해) 먹방 찍고 있었다"라며 "하마스의 인권까지 알뜰히 챙기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리 장병, 국민 생명은 왜 이렇게도 가볍게 여기는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2차 특검 연장 법안 법사위 강행 처리한 민주당에 대해서는 "아무 성과 없는 3대 특검은 밀어붙이면서 국민 대다수가 요구하는 참정권 회복을 위한 국민 특검은 거부하고 있다"라며 "야당이 주도하는 참정권 회복을 위한 국민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now@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0:38
    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병사가 실종된 시간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골프를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채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 스스로 했던 행동에 비춰보면 대통령이 탄핵되는 게 맞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골프 외에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는 치지 않았다는 답변만 하면 된다”면서 “더 큰 문제는 우리의 장병이 차가운 주검으로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그 시각에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했다.이어 “지금까지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며 “이 정도면 골프를 친 거 맞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장 대표는 “서소문 참사가 발생했을 때 대통령은 자갈치 회파티를 벌이고 있었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났을 때는 ‘냉부’ 먹방을

  • 천지일보보수7/16 01:33
    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실종 당일 골프 의혹… 맞다면 탄핵 사유”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13.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제기된 해군 실종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 탄핵을 거론했다. 장 대표는 1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비공개 일정이라서 누구랑 언제 어디서 골프를 쳤는지 밝히기 어렵다면 골프를 쳤다는 이야기만 하면 되고 골프 외에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는 치지 않았다는 답변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우리의 장병이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그 시각에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 것이 맞다”며 “지금까지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이 정도면 골프 친 거 맞지 않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채 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 스스로 했던 행동들에 비춰 보면 대통령 탄핵되는 게 맞지 않는가”라며 “하마스의 인권까지 알뜰히 챙기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리 장병, 우리 국민의 생명은 왜 이렇게도 가볍게 여기는 건가. 다시 한번 골프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