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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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quot;공공분양 조건 변경, 금융폭력 동원한 대국민 분양사기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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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13 13:51
    장동혁 quot;공공분양 조건 변경, 금융폭력 동원한 대국민 분양사기quot;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3일 '뉴홈' 사전청약 조건 변경 논란에 대해 "정권이 대국민 사기 분양을 벌인 것"이라고 비난하고 원상회복 등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뉴홈은 윤석열 정부 공공주택 브랜드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50만 가구를 공급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실제 인허가는 2만여 가구에 그쳤고 그나마 정권이 바뀌면서 금리 등 주요 조건이 변경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