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가능성…집권 직후부터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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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21 19:54유시민 quot;뉴이재명 세력 수장은 李대통령hellip;검찰개혁 논의 모든 게 엉망quot;
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검찰개혁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논쟁은 이 대통령 의지로 일어났다고 그는 주장했다. 유 작가는 21일 유튜브 채널 lt;2분 뉴스gt;에 출연해 "작년 가을부터 (이 대통령 행보가) 불안했다"며 운을 뗐다. 그는 "국회에서 검찰개혁 논의를 시작하는데 우상호 정무수석이 이걸 정
- 한겨레신문진보7/21 19:54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이 대통령일 가능성…검찰개혁 모든 게 엉망”
- 뉴시스중도7/21 16:04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가능성…집권 직후부터 기획"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유시민 작가는 21일 "뉴이재명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이런 것들이 자칭 '친명'(친이재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집권 직후부터 대통령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작가는 이날 밤 유튜브 채널 '2분 News'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그렇게 판단해야만 되는 시점에 왔다. 그러니까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언주 의원이나 이런 사람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판단했다"고 언급했다.검찰개혁 추진 과정과 관련해선 "이 모든 것들이 다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에 반대하기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저는 판단할 수밖에 없다"며 "대통령은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에 반대한다, 검찰 수사권을 남겨놓고 싶어 한다' 이 가설이 아닌 다른 가설로 작년 9월 이후 지금까지 검찰개혁 과정에서 벌어진 정부의 모든 행위를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는 어떤 가설이 있을 수 있나"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한 6개월 정도를 지켜본 결과 대통령이 시간이 없어서, 또는 다른 데에 집중하느라 그런 것이 아니고 이 모든 일은 다 대통령이 기획한 것일 가능성이 많구나 판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유 작가는 "절대 권력은 100% 부패한다. 아무리 품질 좋은 생선을 공급하는 어물전도 비린내가 나기 마련"이라며 "그것을 어떤 제약도, 비판도 가하지 않고 제한도 두지 않고 내버려두면 모든 어물전은 썩은 내를 풍기게 돼 있다"고 했다.아울러 "누군가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말을 해야 한다"며 "'우리 어물전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 '이거 반 어물전 선동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쫓아내서 아무도 말을 못 하게 되면 그다음 이제 썩은 내가 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뉴시스중도7/22 01:58임미애 "유시민 발언, 특정 지지층 결집 노린 전당대회용"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두고 "대통령을 국민과 분리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인 임 후보는 2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한 것을 두고 "왜 하필 이 시기에 이런 얘기를 또 하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부터 (전당대회 예비후보 컷오프)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아주 절묘하게 타이밍을 맞춰 특정 지지층을 결집하고 투표에 나서라는 그런 메시지를 준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앞서 유 작가는 유튜브 채널 '2분News'을 통해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반대하는 것 같다 ▲'뉴이재명' 수장은 이언주가 아니라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절대권력은 100% 부패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이에 진행자가 "정청래 후보와 팀정청래에 힘을 몰아주려 한 것으로 보냐"고 질문하자 임 후보는 "그보다는 '이 대통령이 변한 거 아니냐, 임기 끝난 뒤 검찰에 당하는 것 아니냐'는 걱정하는 당원들이 제법 있다고 들었다. (그 부분을 긁어주려는) 전당대회용"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완전 수사권 박탈로 가야 된다고 주장한다면 그게 대통령으로서 올바른 자세일까 되묻고 싶다"면서 "(유 작가가) 왜 그렇게 대통령을 잘못된 선택을 하도록, 국민과 떨어지도록, 국민에게 등 돌리도록 왜 그렇게 상황을 몰아가는 건지. 오히려 그게 충정이 섞인 발언이 아니라 대통령과 국민을 분리해 내는 발언이라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soo4593@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22 11:11‘또’ 李 저격한 유시민 “절대 권력 100% 부패…내버려두면 ‘썩은 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기조에 대해 ‘필패론’을 띄운 유시민 작가가 “절대 권력은 100% 부패한다. 아무리 품질 좋은 생선을 공급하는 어물전도 비린내가 나기 마련”이라며 “그것을 어떤 제약도, 비판도 가하지 않고 제한도 두지 않고 내버려두면 모든 어물전은 썩은 내를 풍기게 돼 있다”고 한층 수위 높은 경고를 던졌다.유 작가는 21일 밤 유튜브 채널 《2분 News》 인터뷰에 출연해 “뉴이재명(이 대통령의 새로운 지지층)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이런 것들이 자칭 ‘친명’(親이재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집권 직후부터 대통령과 우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0:34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내버려두면 어물전 썩은내”
‘이재명 정부 필패론’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유시민 작가가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이라며 날을 세웠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재명 정부 필패를 예언하는 헛예언들은 이번에도 필패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유 작가는 21일 밤 유튜브 채널 ‘2분 News’ 인터뷰에서 “뉴이재명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 이런 것들이 자칭 ‘친명’(친이재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집권 직후부터 대통령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유 작가는 현 국정 상황에 대한 판단을 내리며 대통령의 직접적인 개입 가능성을 피력했다. 유 작가는 “그렇게 판단해야만 되는 시점에 왔다. 그러니까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언주 의원이나 이런 사람이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판단했다”고 지적했다.검찰개혁 추진 과정과 관련해서도 “이 모든 것들이 다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에 반대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2:03임미애 “유시민 발언, 특정 지지층 결집 노린 전당대회용”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뉴이재명의 수장은 이재명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는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두고 “대통령을 국민과 분리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인 임 후보는 2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전날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한 것을 두고 “왜 하필 이 시기에 이런 얘기를 또 하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제부터 (전당대회 예비후보 컷오프)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아주 절묘하게 타이밍을 맞춰 특정 지지층을 결집하고 투표에 나서라는 그런 메시지를 준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앞서 유 작가는 유튜브 채널 ‘2분News’을 통해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반대하는 것 같다 ▲‘뉴이재명’ 수장은 이언주가 아니라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 ▲절대권력은 100% 부패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이에 진행자가 “정청래 후보와 팀정청래에 힘을 몰아주려 한 것으로 보냐”고 질문하자 임 후보는 “그보다는 ‘이 대통
- 동아일보중도보수7/22 05:26친명 외곽조직 “유시민, 李흔들기 도넘어…가설로 정치선동”
친명(친이재명)계 원외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유시민 작가의 ‘대통령 기획설’을 두고 “사실보다 추측을 앞세워 대통령의 의중을 재단하는 것은 평론이 아니라 정치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혁신회의는 22일 논평을 통해 “유시민 작가의 대통령 흔들기가 도를 넘고 있다”면서 “이재명 정부를 향해 ‘필연적 실패’를 단정하며 악담을 쏟아내더니,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의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반대하고 있다는 근거 없는 ‘가설’까지 내세웠다”며 이같이 밝혔다.유 작가는 전날 유튜브 방송 ‘2분 뉴스’에 출연해 이 대통령 지지층인 ‘뉴이재명’과 관련해서 “그들이 하는 모든 행동은 자칭 친명들이 벌이는 난동이 아니고, 집권 직후부터 대통령과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어떤 참모들이 기획해서 시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뉴이재명’ 세력의 수장은 이언주(의원)나 이런 사람이 아니라 이 대통령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한 분리를
- 조선일보보수7/21 23:41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내버려두면 어물전 썩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