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살인 등 중대범죄 '친족특례 제한' 법개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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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중도7/10 01:12국힘 "살인 등 중대범죄 '친족특례 제한' 법개정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은 10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의 유착 의혹 사건을 계기...
- 시사저널중도7/10 14:04장윤기 父 논란에…국힘, 중대범죄 ‘친족 특례 제한’ 형법 개정 추진
국민의힘은 10일 여고생이 피살된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살인 등 중대 범죄와 수사기관 종사자의 직무 관련 범인 은닉·증거 인멸에 대해 ‘친족 특례’를 제한하는 형법 개정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장윤기 사건은 범행 자체뿐 아니라 범행 이후 제기된 현직 경찰 아버지와 동료 경찰에 의한 범행 은닉과 증거 인멸 의혹으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며 “살인, 강간, 강도 등 중대 범죄와 수사기관 종사자의 직무 관련 범인 은닉, 증거 인멸에 대해서는 친족 특례를 제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