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4건 · 3개 언론사
로봇 승조원에 명령 내리자 즉각 침로변경…해군, 최초 전투실험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09:50),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3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50 서울신문 · 보수 +7시간 6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50
보수16:5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3건 · 2개사
서울신문7/24 09:50“330도 잡기 끝!”…사람 대신 군함 조종한 로봇 승조원
뉴시스7/24 12:00로봇 승조원에 명령 내리자 즉각 침로변경…해군, 최초 전투실험
뉴시스7/24 13:24"키 110도 잡아!" 군함 탄 '파이봇' 복명복창하며 타수 업무 [뉴시스Pic]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24 16:56해군·KAIST ‘로봇 조타수’ 선보여…“명령 복창하며 기계팔로 키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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