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 확산…진보당 “임명 절차 취소”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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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진보8/11 14:50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시민추천제 논란 확산…진보당 “임명 절차 취소”촉구
(전남광주=여성신문) 장봉현 기자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의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진보당 소속 특별시의원들이 후보자 지명 과정이 조례를 위반했다며 임명 절차 취소와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단은 11일 성명을 내고 “이번 부시장 임명 과정에서 민형배 특별시장의 일방통행식 비민주적 행정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조례를 위반한 임명 절차를 취소하고 인선 과정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번 논란은 통합특별시가 진행한 지방직 부시장 시민추천제의 공모 분야가 현
- 연합뉴스중도8/11 05:00진보당 전남광주시의원 "조례 불일치·내정 부시장 임명 취소"
(전남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5명은 11일 "민형배 시장은 조례를 위반한 정무부시장 임명 절차를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