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1 · 4건 · 4개 언론사
국힘, 장동혁 '올공 행보'에 갑론을박…"갈등 봉합부터" "정당한 활동"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3:00),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03:00 시사저널 · 보수 +1시간 30분 · 진보 +14시간 48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7:48
중도03:00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7/21 17:48국힘, '올공 투표지 재검표' 두고 이견…장동혁은 '특검 우선' 고수
중도2건 · 2개사
시사저널7/21 03:00중진이 저격하고 친한계가 호응…국힘 단톡방 달군 ‘장동혁 올공 정치’
뉴시스7/21 11:10국힘, 장동혁 '올공 행보'에 갑론을박…"갈등 봉합부터" "정당한 활동"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21 04:30黨중진 “언제까지 봐야하나”… 당권파 “실명으로 비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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