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 5건 · 5개 언론사
북 "일 방위백서, 전쟁기계 가동 합법화 노린 재침백서"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1곳, 보수 2곳. 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프레시안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7:04),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
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보도 시차
최초 07:04 뉴시스 · 보수 +2시간 53분 · 진보 +4시간 26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1:30
중도07:04
보수09:5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2개사
경향신문8/11 11:30북한 “일본, 비단보자기로 침략 본심 갖추려 해도”···일본 방위백서 비판
한겨레신문8/11 16:40북한, 일본 방위백서 맹비난…“전쟁기계 가동 합법화 노린 재침백서”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8/11 07:04북 "일 방위백서, 전쟁기계 가동 합법화 노린 재침백서"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8/11 09:57北 “日 방위백서, 전쟁기계 가동 합법화 노린 재침백서”
세계일보8/11 13:05北, 일본 ‘군비백서’ 비난…정부 “핵무력 강화 정당화하며 중·러와 동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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