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확증편향

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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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8/21 13:13
    이 대통령, ‘호우 피해’ 거제·통영 산양읍·봉평동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첫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5~18일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상남도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21일 밝혔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 뉴시스중도8/21 09:11
    [속보]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21 09:16
    李대통령, '호우 피해'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남부지방의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최근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 뉴시스중도8/21 09:19
    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6시부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전했다. 이들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했다. 강 대변인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피해수습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며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21 09:45
    李, ‘호우 피해’ 거제·통영 산양읍·봉평동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6시경 남부지방의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최근 큰 피해를 본 경남 거제시,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은 국세·지방세 납부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빠른 피해 수습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 조사를 거쳐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에는 각각 956.1㎜, 766.9㎜의 비가 내리는 등 기상관측 이래 최대 수준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를 비롯해 주택·학교·전통시장

  • 동아일보중도보수8/21 11:23
    李, ‘호우 피해’ 거제·통영 산양읍·봉평동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광복절 연휴 기간(15~17일) 동안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하여 빠른 피해 수습과 복구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며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조사를 거쳐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은 국세·지방세 납부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한 뒤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에 대해선 추가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다.

  • 천지일보보수8/21 10:40
    이 대통령, ‘집중호우’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제1차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은정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오후 6시부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해당 지역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남부지방에 내린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피해 주민에게는 국세·지방세 납부유예와 공공요금 감면 등의 지원도 추가로 이뤄진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는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빠른 피해 수습 및 복구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정밀 조사를 거쳐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포함되지 않은 피해 지역에 대해서도 피해 규모 등을 추가로 조사한 뒤 특별재난지역 지정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21일 오전 경남 거제시 옥포동의 한 아파트 뒤편에 집중호우로 쓸려 내려온 토사와 나무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아파트에서는 지난 17일 토사 유출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2026.8.21.(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