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꺼낸 장동혁…기강 잡기? 적은 늘고 동지는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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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저널중도7/3 14:40‘징계’ 꺼낸 장동혁…기강 잡기? 적은 늘고 동지는 줄었다
“전국 판세로 보면 참패다.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이긴 4곳은 서울을 빼면 전부 영남이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비판도 막는 건 무슨 북한도 아니고 황당하다.”(비당권파 국민의힘 인사)“당원 선택으로 선출된 장동혁 대표가 왜 물러나야 하는가. 이번 지방선거는 2018년과 비교했을 때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당선자 수가 늘었다. 선전한 선거다.”(장동혁 대표 측 핵심 인사)6·3 지방선거가 끝난 지 한 달째. 국민의힘 두 인사가 기자와의 통화에서 보여준 이 같은 인식 차이는 지금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