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트럼프 결단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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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8/19 18:56이 대통령 “한미훈련 축소, 트럼프 결단 경의…한반도 평화 기대”
- 프레시안진보8/20 07:09장동혁, 한미훈련 축소 관련 李대통령 메시지에 quot;역대급 정신승리quot; 맹비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를 두고 '한반도 적대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이라고 밝힌 것에 "보기에도 안쓰러운 현실 부정이고 역대급 정신 승리"라고 비난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날 밤 이 대통령의 엑스(X) 게시글을 언급하며
- 경향신문중도진보8/20 01:54이 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 트럼프 대통령 결단에 경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열린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부부 주최 공식 환영 만찬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는 등 대북 유화 제스처를 보이는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와 노력에 공감하며 그 ···
- 연합뉴스중도8/19 15:30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 트럼프 노력 경의"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는 등 잇따라 대북 유화 제스처를...
- 시사저널중도8/19 16:58정동영 “트럼프 ‘한미 훈련 축소’ 결단에 공감…한반도 평화 위한 고심”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축소 지시에 대해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오전 현안질의를 마친 뒤 송석준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요청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과 관련한 고심에서 나온 것으로서 통일부로서는 이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에 대해서 공감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그는 “한미동맹의 공동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라고 강
- 연합뉴스중도8/20 00:45장동혁 "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에 현실부정…역대급 정신승리"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와 관련, "한반도에서 평화를 만들기 ...
- 동아일보중도보수8/19 22:51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트럼프 결단 경의”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지시 등 북-미 대화 여건 조성 움직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와 노력에 공감하며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 결단이 북미간 신뢰 구축과 대화 재개를 거쳐 한반도의 안정적 평화체제 구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X에 “트럼프 대통령은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체제가 가장 완벽한 안보자산이라고 믿는 우리는 금번 한미 연합연습과 야외기동훈련 축소를 통해서라도 한반도에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대화여건을 조성하려는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에 올린 SNS 메시지와 사진들을 잘 보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으로 느껴진다”고 했다. 이어 “약 1년 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만났을 때 세계 유일 분단국인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페이스메
- 세계일보보수8/19 16:38이재명,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에 “한반도 평화 위한 큰 결정… 경의”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좋은 관계’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으로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 조선일보보수8/19 23:25李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하려는 트럼프 의지에 경의”
- 세계일보보수8/20 00:42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해 대화여건 조성' 트럼프 노력 경의"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지시하는 등 잇따라 대북 유화 제스처를 보이는 것과 관련, "한미 연합 연습과 야외 기동훈련 축소를 통해서라도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와 노력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남긴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그 결단에 경의
- 세계일보보수8/20 00:55장동혁 "李대통령, 한미훈련 축소에 현실부정…역대급 정신승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 축소와 관련, "한반도에서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큰 결정"이라고 밝힌 데 대해 "역대급 정신승리"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궁지에 몰리자 오밤중에 SNS 메시지를 올렸는데 안쓰러운 현실 부정"이라면서
- 천지일보보수8/20 01:22장동혁 “한미 연합훈련 축소가 평화 위한 결정? 역대급 정신 승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제청 과정과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0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연합훈련 축소 메시지에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담긴 큰 결정”이라고 밝힌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비판을 쏟아부었다. 장 대표는 2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 대통령이 궁지에 몰리자 오밤중에 SNS 메시지를 올렸다”며 “보기에도 안쓰러운 현실 부정이고 역대급 정신 승리”라고 직격했다. 이어 “이번 사태의 원인이 무엇인지 이미 세계는 다 알고 있다”며 “이란전 ‘노 땡스(No thanks, 사양하겠다)’와 대미 투자 지연이 진짜 원인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한반도 안보는 대한민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이 대통령은 한 술 더 뜨고 있다”며 “전작권을 환수하고 주한미군 철수로 가겠다는 소리”라고 했다. 그는 “이대로 가면 설령 미북 정상회담이 열린다 해도 한국 패싱은 기정사실”이라며 “이 대통령 혼자서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자처해 봐야 트럼프 대통령도, 북한 김정은도 노땡스 할 것”이라고 비꼬았다. 또한 “관세 인상을 비롯한 경제 보복도 따라올 것”이라며 “우리 국민과 기업은 피해를 보고 북한·중국·러시아만 웃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안보도, 외교도, 경제도 다 포기했다”며 “국민을 포기한 이재명 정권에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포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