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앨리스]대통령 지지율 내려가는데, 아무런 반사이익 없는 국힘···“장동혁 깜 아니라지만 대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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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8/6 09:09[여의도 앨리스]대통령 지지율 내려가는데, 아무런 반사이익 없는 국힘···“장동혁 깜 아니라지만 대안이 없다”
[여의도 앨리스] “정치부 기자들이 전하는 당최 모를 이상한 국회와 정치권 이야기입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통상 대통령 지지율 내려가면 제1야당은 오름세국힘 지지율 박스권···대통령과 동시 하락세도원인 ‘리더십 부재’ 지적···“요즘 단체방서 말도 없어”“장 대표 메···
- 경향신문중도진보8/6 14:37대통령 지지율 하락세에도…반사이익 없는 국힘
지지율 안 오르고 한 달 ‘박스권’당권파·비당권파 내부 갈등 속장동혁 체제 취약…대안도 없어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최근 내림세임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박스권에 갇혀 있다. 통상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면 역상관관계인 제1야당 지지율은 오르지만, 국민의힘이 반사이익을 얻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보수 야권 내 팽팽한 힘 싸움이 지속하는 가운데 확고하지 못한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