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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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징계 심의…18일 결론 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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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01:52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징계 심의···오늘 결론 예정

    조경태(왼쪽)·진종오·권영진(오른쪽)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윤리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이들을 직접 불러 징계 심의 사안에 대한 소명을 듣는다.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들에게 같은 당 소속···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
    국민의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소명 절차 돌입…징계 임박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8일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의원의 소명 절차를 진행했다. 이들 4인에 대한 징계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이들 4명 의···

  • 경향신문중도진보8/18 13:11
    국힘 윤리위, 의원 4명 ‘소명’ 청취…중징계 나올까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절차 거쳐 다음 회의서 결론 예상(왼쪽부터)조경태 의원. 진종오 의원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의원의 소명을 진행했다. 이들 4인에 대한 징계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는 18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4명 의원을 불러 징계 심의 사안에 관한 소명 절차를 밟았다.···

  • 뉴시스중도8/17 20:00
    국힘 윤리위, 오늘 조경태·권영진 등 소명 절차 진행…징계 수위 주목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는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 등에게 18일 소명을 들을 예정이다. 윤리위가 어느 정도 수위의 징계를 내릴지 주목된다.당 윤리위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앙당사로 조경태(부산 사하구을)·권영진(대구 달서구병)·서범수(울산 울주군)·진종오(비례대표) 의원을 불러 소명을 듣는 절차를 진행한다. 뒤이어 회의를 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윤리위는 지난주 소명 대상 의원들에게 사실관계 조사를 위한 서면 질의서 답변을 받은 상태다.당내 최다선인 6선 조 의원은 지난 5월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결정된 당내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 부의장을 낙선시켜달라고 요청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권 의원은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행위로 제소됐다. 당 최고위원회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제명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서 의원은 지난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피해자가 도착하기 전, 진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고 말해 제소됐다.친한(친한동훈)계 진 의원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이유로 제소됐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서 의원의 발언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농담으로 맞받은 것과 관련해서도 징계 절차가 개시됐다.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1개월 이상, 3년 이하) ▲경고로 4단계다.당 안팎에서는 이들 의원에게 최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징계 대상자 중 조 의원과 서 의원, 진 의원은 친한계로 분류된다. 특히, 서 의원은 한동훈 지도부 체제에서 사무총장을 지내기도 했다. 권 의원 역시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를 해온 비당권파 인사다. 권 의원은 당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이었지만 이번 사태로 탈퇴했다.장동혁 대표가 '잘 싸우는 정당'을 내세우며 당권 강화에 시동을 거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중징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7 20:00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징계 심의…오늘 결론 낼 듯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비당권파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중도8/18 08:15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의원 4명 불러 소명 청취…징계 수위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당 윤리위가 18일 이들 ...

  • 뉴시스중도8/18 09:11
    국힘 윤리위,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소명 진행…징계 수위 주목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는 18일 징계 절차가 개시된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으로부터 소명을 들었다. 일부 의원들은 자신들에게 제기된 징계 사유가 부당함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날 결론이 나오진 않을 전망이라 향후 어떤 수준의 징계가 내려질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당 윤리위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앙당사로 조경태(부산 사하구을)·권영진(대구 달서구병)·서범수(울산 울주군)·진종오(비례대표) 의원을 불러 소명을 듣는 절차를 진행했다.윤리위는 이날 소명을 듣고 바로 결론을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주 소명 대상 의원들에게 사실관계 조사를 위한 서면 질의서 답변을 받았다. 당내 최다선인 6선 조 의원은 지난 5월 박덕흠 국회부의장으로 결정된 당내 경선 결과에 불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박 부의장을 낙선시켜달라고 요청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조 의원은 이날 오후 소명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시민단체에서 내란동조자는 절대로 국회부의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2차례 성명서를 냈다. 내 양심상 그것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이 과연 어떻게 해당행위가 되겠느냐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조 의원은 "당에서 (징계) 결정을 내리면 존중할 수밖에 없겠지만 국민들께서는 국민의힘을 내란당에서 구해낸 사람은 조경태라고 이야기한다"며 "상식을 가진 윤리위원들이라면 이 문제를 올바르게 판단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 의원은 22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행위로 제소됐다. 당 최고위원회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제명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서 의원은 지난 4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피해자가 도착하기 전, 진 의원에게 "돌려차기 한번 하라"고 말해 제소됐다.친한(친한동훈)계 진 의원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이유로 제소됐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국회 간담회에서 서 의원의 발언에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농담으로 맞받은 것과 관련해서도 징계 절차가 개시됐다.진 의원은 이날 소명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저는 오늘 자정까지 서면으로 윤리위에 기피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진 의원은 "윤리위의 질의 방식 또한 '그러면 소명하지 않겠단 것으로 알겠다'는 식이었다"며 "이런 식으로 윤리위가 질의한 것 자체가 마치 '당신은 잘못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결을 받으라'는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불편했다"고 주장했다.'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씨(가명)도 이날 윤리위에 출석해 서 의원과 진 의원의 선처를 호소했다. 김씨는 기자들과 만나 "이 사안이 정쟁의 수단으로 쓰이면서 2차 가해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윤리위에서 피해자를 조금만 보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피해 당사자가 용서를 한 사안"이라며 "당내에서 처벌이나 징계로 끝날 게 아니라 같이 교육해나가면서 당내가 화합하고 교류하는 환경을 만드는 게 중요하지 않냐는 차원에서 오늘 나섰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당규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1개월 이상, 3년 이하) ▲경고로 4단계다. 당 안팎에서는 이들 의원에게 최소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장동혁 대표가 '잘 싸우는 정당'을 내세우며 당권 강화에 시동을 거는 상황이기 때문에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중징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swoo@newsis.com

  • 서울신문중도8/18 09:15
    국힘, 현역 4명 징계 심의…“아바타 윤리위” 반발에 내홍 예고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18일 현역 국회의원 4명을 불러 소명을 듣고 징계 수위 논의에 착수했다. 일부 의원들은 중징계가 예상되는 가운데 징계가 현실화하면 이를 둘러싼 당내 파열음도 커질 전망이다.윤리위는 이날 지난 6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를 지원한 친한(친한동훈)계 진종오(비례) 의원, 당내 국회부의장 경선에서 패배 후 낙선 운동을 벌인 조경태(부산 사하을) 의원, 전현직 원내대표 멱살을 잡은 권영진(대구 달서병) 의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참석한 토론회에서 부적절 발언을 한 서범수(울산 울주) 의원을 차례로 불러 소명을 들었다. 진 의원은 서 의원과 함께 돌려차기 발언으로도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다.진 의원은 변호사와 함께 윤리위 출석 후 기자들에게 “마치 ‘당신은 잘못을 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단 받아라’는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불편했다”며 일부 윤리위원에 대한 기피 신청을 하겠다고 예고했다.조 의원은 윤리위 출석에 앞서 “장동혁 대표와 그 ‘아바타 윤리위’는 국민과 당원을 기만하고 모욕한 명백한 해당행위자에게는 한없는 자비와 용서를 하고, 정치보복 징계를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권 의원은 이미 지도부가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고 뜻을 모으고 자진 탈당을 요구했으나 이를 거부했다.윤리위는 경고, 당원권 정지, 출당, 제명 등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당원권 정지는 1개월, 6개월, 1년 등 기간을 정하는데 1년 6개월 이상 중징계가 나오면 2028년 4월 총선 공천 신청이 불가능하다. 이에 중징계가 나오면 지난 2월 배현진 의원처럼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법적 대응에 나설 수도 있다.국회에서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폄훼와 역사왜곡 발언이 쏟아진 토론회를 주최해 윤리위에 징계안이 접수된 이진숙(대구 달성) 의원의 징계 여부도 초미의 관심이다. 지도부가 징계 요구를 고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조 의원 등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이에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이 세미나를 개최하는 부분에 당이 이렇다, 저렇다 관여할 상황은 아니다”며 “윤리위가 판단해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연합뉴스중도8/18 09:24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명 소명 청취…금주 내 결론 전망(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당 윤리위가 18일 이들 ...

  • 동아일보중도보수8/17 19:30
    징계 정치 밀어붙이는 장동혁… 국힘 윤리위 오늘 심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원 중심 정당’과 ‘당성(黨性·당에 대한 충성도) 강조’를 통한 당권 강화 행보를 걷고 있는 가운데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회의를 열고 비당권파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심의할 예정이다. 그러나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개최해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의원도 윤리위에 제소되면서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그룹을 중심으로 “징계를 받아야 할 것은 이진숙”이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국민의힘 책임당원 3700여 명은 17일 이 의원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려달라며 징계 요청서를 중앙당에 제출했다. 원내지도부가 만류했음에도 이 의원이 토론회 개최를 강행했고, 토론회에 참석한 인사들이 물의를 빚었다는 이유에서다. 이 의원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을 주제로 공개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일부 참석자는 5·18을 ‘소요 사태’로 규정하는가 하면, “호남 5·18 문제를 해결하려면 대외적으로는 고립

  • 세계일보보수8/18 01:17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징계 심의…18일 결론 낼 듯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비당권파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윤리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각종 언행으로 구설에 휩싸인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을 직접 불러 징계 심의 사안에 대한 소명을 듣는다. 앞서 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들에게 자당 소속 박덕흠

  • 세계일보보수8/18 09:30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4인 주중 징계 결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8일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 등 비당권파 의원 4명을 한꺼번에 불러 징계와 관련한 소명 절차를 진행했다. 6·3 지방선거 직후 반등했던 당 지지율이 두 달여 만에 큰 폭으로 꺾인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잘 싸우는 정당’을 앞세워 당내 반대파에 대한 징계까지 밀어붙일 경우 ‘내부 단속’ 논란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