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후보 "전남광주를 AI·반도체 교육도시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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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8/6 01:33김영호 후보 "전남광주를 AI·반도체 교육도시로 조성"
[전남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김영호 후보가 6일 "정부의 국정과제를 강력히 뒷받침할 책임 있는 당 지도부가 필요하다"며 "전남광주특별시를 대한민국 최대 인공지능(AI)·반도체 교육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 지도부의 일원이 돼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호남의 도약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김 후보는 "지역 한국폴리텍대학을 AI·반도체 사관학교로 전환하고 범정부 협업 체계를 구축해 호남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교육받고 좋은 일자리를 얻는 청년의 도시를 완성하겠다"며 "최고위원이 되면 당 내 전담 기구를 통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전당대회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데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다.김 후보는 "경쟁을 넘어선 대립과 갈등을 바라보며 당의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고 집권여당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당의 단합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김 후보는 이날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후농 김상현의 아들 김영호 필승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결의대회에는 송영길 당대표 후보, 서미화 최고위원 후보, 황현필 역사바로잡기연구소장, 최순모 전국호남향우회 총회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6 01:05‘李대통령의 분신’ 김용, 6일 성남서 필승결의대회
더불어민주당 김용 최고위원 후보는 6일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 성남 판교에서 전당대회 필승 결의대회를 연다고 예고했다. 성남은 김 후보가 재선 시의원을 지내며 당시 성남시장이던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던 곳이다. 김 후보는 시민운동을 함께하던 이 대통령의 권유로 성남시의원에 출마했었다. 김 후보는 이 대통령이 자신의 ‘분신’이라고 소개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