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6건 · 6개 언론사
중진 향해 ‘불출마’ 꺼낸 장동혁…5선 권영세 “張이 물러나는 게 더 맞아”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4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00:45),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45 서울신문 · 보수 +3시간 45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0:45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4건 · 4개사
서울신문8/20 00:45‘당대표 거취’ 논의 움직임에 불만… “불출마하라” 중진들 때린 장동혁
뉴시스8/20 10:06권영세, 장동혁 '중진 불출마' 발언에 "張 물러나는 게 맞아"
연합뉴스8/20 10:32국힘 5선 권영세 "중진 불출마? 張이 물러나는 게 더 맞아"
시사저널8/20 20:49중진 향해 ‘불출마’ 꺼낸 장동혁…5선 권영세 “張이 물러나는 게 더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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