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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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16 08:36장동혁 quot;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때 골프쳤다면 탄핵 사유quot;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6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하던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실종됐을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의혹을 재차 제기하며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실종된 해군 병사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지난 13일부터 '익명의 제보'를 토대로 이 대통령 골프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다
- 경향신문중도진보7/16 03:42장동혁 “이 대통령 ‘해군 실종 당시 골프’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NLL 인근서 해군 실종 시 ‘골프 의혹’ 제기“청와대 비공개 일정이라며 답변 회피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 함정에서 근무하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골프 친 게 맞는다면 ···
- 뉴시스중도7/16 00:47장동혁 "李 대통령, 해군 장병 실종 때 골프 친 것이 맞다면 탄핵 사유"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해군 호위함 승조원 병사가 실종됐던 날 골프를 치고 있었던 것이 맞다면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동해에서 해군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청와대는 비공개 일정이라서 누구랑 언제 어디서 골프쳤는지 밝히기 어렵다면 골프 쳤다는 얘기만 하면 된다. 골프 외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를 치지 않았다고 답변하면 된다"고 했다. 이어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하고 있는 게 맞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 정도면 골프 친 것이 맞지 않나"라면서 "채 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시 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이 했던 행동들에 비춰보면 대통령이 탄핵되는 게 맞지 않나. 골프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했다. 아울러 "서소문 참사가 발생했을 때 이 대통령은 자갈치에서 회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화재가 났을 때는 냉부(냉장고를 부탁해) 먹방 찍고 있었다"라며 "하마스의 인권까지 알뜰히 챙기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리 장병, 국민 생명은 왜 이렇게도 가볍게 여기는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2차 특검 연장 법안 법사위 강행 처리한 민주당에 대해서는 "아무 성과 없는 3대 특검은 밀어붙이면서 국민 대다수가 요구하는 참정권 회복을 위한 국민 특검은 거부하고 있다"라며 "야당이 주도하는 참정권 회복을 위한 국민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now@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0:38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병사 실종 당시 골프 쳤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병사가 실종된 시간에 골프를 쳤다는 의혹과 관련해 “골프를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채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 스스로 했던 행동에 비춰보면 대통령이 탄핵되는 게 맞지 않느냐”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골프 외에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는 치지 않았다는 답변만 하면 된다”면서 “더 큰 문제는 우리의 장병이 차가운 주검으로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그 시각에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했다.이어 “지금까지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며 “이 정도면 골프를 친 거 맞지 않느냐”라고 반문했다.장 대표는 “서소문 참사가 발생했을 때 대통령은 자갈치 회파티를 벌이고 있었고,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났을 때는 ‘냉부’ 먹방을
- 천지일보보수7/16 01:33장동혁 “李대통령, 해군 실종 당일 골프 의혹… 맞다면 탄핵 사유”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13.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제기된 해군 실종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골프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 탄핵을 거론했다. 장 대표는 1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동해에서 우리 해군 장병이 주검으로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며 “비공개 일정이라서 누구랑 언제 어디서 골프를 쳤는지 밝히기 어렵다면 골프를 쳤다는 이야기만 하면 되고 골프 외에 다른 비공개 일정을 하고 있었다면 골프는 치지 않았다는 답변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더 큰 문제는 우리의 장병이 차갑게 식어가고 있을 때 대통령은 그 시각에 청와대에서 공개 일정으로 회의를 하고 있는 것이 맞다”며 “지금까지 대통령의 어떤 메시지도 나오지 않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이 정도면 골프 친 거 맞지 않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채 해병 사건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이 대통령 스스로 했던 행동들에 비춰 보면 대통령 탄핵되는 게 맞지 않는가”라며 “하마스의 인권까지 알뜰히 챙기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우리 장병, 우리 국민의 생명은 왜 이렇게도 가볍게 여기는 건가. 다시 한번 골프 친 것이 맞다면 명백한 탄핵 사유”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