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5건 · 4개 언론사
金·鄭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공방…"전대까지 가져가려 해" "제 번호 모르나"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54),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2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54 뉴시스 · 진보 +7시간 25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19
중도10:54
보수10:54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7/31 18:19“패키지 홍보 말라”···정청래 포함 4인, 민주당 선관위서 ‘주의·시정명령’ 제재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7/31 10:54친명·친청 '보완수사권 5월 처리 제안' 진실공방…"당에 전달" "명백한 허위사실"
뉴시스7/31 13:46金·鄭 '보완수사권 폐지 5월 처리' 공방…"전대까지 가져가려 해" "제 번호 모르나"
보수2건 · 2개사
세계일보7/31 10:54정청래 “몇 번 말하나, 보완수사권 폐지안 정부 연락받은 적 없어”
천지일보7/31 13:48정청래 “검사 면담확인권, 피해자 고통 반복 없도록 보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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