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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도, 친한계 징계론도 없었다…‘맹탕’으로 끝난 野 의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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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6/29 07:40
    장동혁도, 친한계 징계론도 없었다…‘맹탕’으로 끝난 野 의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와 친한(親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문제가 분출할 것으로 예상됐던 국민의힘 의원총회가 별다른 내부 논의 없이 끝났다. 장 대표가 사퇴 요구를 일축하고 징계 가능성까지 거론하면서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계파 간 정면충돌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실제 의원총회에서는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응만 재확인하는 데 그쳤다. 장 대표와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마저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국민의힘에서는 “맹탕 의총”이라는 비판이 나왔다.29일 열린 국민의힘 비공개 의원총회는 여야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