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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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폭탄’ 맞은 조경태·진종오…총선 출마도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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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8/20 20:27
    ‘징계폭탄’ 맞은 조경태·진종오…총선 출마도 ‘먹구름’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윤리위)의 칼날이 비당권파를 향했다. 장동혁 지도부와 각을 세워온 진종오·조경태·권영진·서범수 의원이 무더기 중징계를 받으면서다. 특히 조 의원과 진 의원은 징계 기간이 2028년 총선까지 이어져 공천과 출마 자체에 먹구름이 꼈고, 총선을 불과 두 달여 앞두고 당원권을 회복하는 권 의원의 출마 역시 불투명해졌다.20일 윤리위는 진종오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조경태 의원에게 2년6개월, 권영진 의원에게 1년6개월, 서범수 의원에게 10개월의 징계를 각각 결정했다.윤리위는 진 의원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