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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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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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1 01:55
    與, 정부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출범

    [서울=뉴시스]신재현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일 호남 반도체 투자 등 내용이 담긴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기로 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TF 위원장은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맡을 예정이다. 정책위 수석부의장, 원내수석부대표, 유관 상임위원회 간사들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강 수석대변인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탄핵 및 형사 처벌 사유"라는 국민의힘 주장에는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와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정성껏 차린 잔칫상"이라고 반박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궤변이 도를 넘고 있다"며 "단순히 반찬 투정 수준을 넘어서 여차 하면 상을 엎어 버리겠다는 겁박이다. (발언을) 즉각 철회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호남권에 각각 400조원씩 800조원을 투자해 4기의 메모리반도체 생산공장(팹)을 구축할 예정이다. SK, GS, 네이버가 참여하는 AI 데이터센터에는 550조원의 자금이 투입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 02:02
    與,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TF 출범키로…위원장에 한정애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일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지원할 당내 기구를 발족하기로 했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6:06
    與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TF 구성…위원장에 한정애”

    더불어민주당은 1일 광주·전남 제2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을 위해 한정애 정책위원장을 필두로 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TF를 구성하고 청와대도 전담팀을 만들었다며 “민주당도 가칭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TF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TF 위원장은 한 정책위원장이 맡는다”면서 “위원은 정책위 수석부의장, 원내수석부대표, 해당 상임위 간사위원으로 구성하기로 했다”고 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뒤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기업 프로젝트별로 관계 부처가 모두 포함된 태스크포스(TF)를 만들고 청와대에도 전담관을 둬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