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5건 · 4개 언론사
이 대통령 “미프진 적정 투약 허용해야”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13:57),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3:57 동아일보 · 중도 +1시간 7분 · 진보 +3시간 33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7:30
중도15:04
보수13:5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7/14 15:04이 대통령 "낙태약물 미프진 투약할 수 있게 해줘야…해외직구 방치 무책임해"
연합뉴스7/14 15:30李대통령 "미프진, 투약할 수 있게 해야…정부 방치는 무책임"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14 13:57李 “임신중절약 ‘미프진’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야”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