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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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울산시당위원장직 사퇴 안 한다…김진주씨가 사과 받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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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범수 “울산시당위원장직 사퇴 안 한다…김진주씨가 사과 받아줘”

    ‘돌려차기’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이 울산시당위원장직에서 물러날 뜻이 없다고 밝혔다. 논란 이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인 김진주씨(가명)와 직접 통화해 사과했고, 오해도 풀었다는 것이다. 함께 구설에 오른 진종오 의원도 당시 발언은 “실수였지만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두 의원 모두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활동은 이어간다는 입장이다.서 의원은 5일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울산시당위원장직 사퇴 여부를 묻는 말에 “사퇴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시당위원장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