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

확증편향

[속보] 홍준표, 이진숙 두고 quot;시대정신 망각 돈키호테hellip;5.18 부정은 시대정신 부정quot;

기사 3

매체 성향 분포

진보 2중도 1
중도 33%진보 67%
진보

2

67%

중도

1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5 01:52
    [속보] 홍준표, 이진숙 두고 quot;시대정신 망각 돈키호테hellip;5.18 부정은 시대정신 부정quot;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5일 "5.18 부정은 시대정신 부정"이라고 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뉴라이트 인사들과 함께 5.18을 부정하는 행사를 연 데 대한 비판으로 읽힌다. 홍 전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진숙 의원은)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 물으며 "5.18은 신화가 된지 오래"라고 지적했다.

  • 뉴시스중도8/15 05:35
    홍준표 "5·18 이용하는 사람은 비난받아야 하나 자체를 비난해선 안 돼"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5일 "5·18은 신화가 된 지 오래"라고 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외로운 전사인가. 시대정신을 망각한 돈키호테인가"라며 이같이 전했다. 최근 국회에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홍 전 시장은 "그걸 부정하고 폄훼하려고 하는 것은 시대정신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한 시대의 불행한 역사를 자기 정치 입지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돼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이어 "1980년 6월 5·18 직후 전북 부안 행안 3대대 군부대에서 군복무를 하면서 전해 들은 5·18은 참혹했다"며 "5·18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5·18 자체를 비난해선 안 된다"고 했다.그러면서 "나는 5·18 유공자 명단을 국가유공자이니 당당하게 공개하라고 했지만 5·18 자체를 폄훼하거나 비난한 일이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