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확증편향

“北이 ‘대한민국’ 부르면 우리도 ‘조선’ 호칭이 순리”

기사 3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
보수 33%중도 33%진보 33%
진보

1

33%

중도

1

33%

중도보수

1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2 22:18
    북한이 '대한민국'이라 부르니 우리도 '조선'으로hellip;종교인들 quot;이것이 평화공존 첫걸음quot;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하며 남한을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등 남북관계에 대한 적대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원로 종교 지도자들이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는 데 대해 열린 자세를 가지는 것으로부터 평화적 관계 구축을 시작하자고 밝혔다.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도 이에 동조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전 의장 김희

  • 시사저널중도7/2 23:04
    “北이 ‘대한민국’ 부르면 우리도 ‘조선’ 호칭이 순리”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남북 간 상호 공식 국호 사용을 제안했다.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는 만큼, 우리 역시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것이 순리라는 주장이다.강 수석부의장은 2일 한국종교지도자원로회의가 발표한 ‘한반도 평화공존과 상호존중 선언’과 관련해 개인 명의의 성명을 내고 “상대의 이름을 존중하는 것에서 평화는 시작된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표한다”고 밝혔다.그는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으로 부르면 우리는 북한을 ‘조선민주주

  • 동아일보중도보수7/3 01:02
    국힘 “민주평통도 조선인민공화국 호칭…北에 보조 맞추는 짝사랑”

    국민의힘이 3일 강창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의 북한 관련 발언을 비판했다. 강 부의장은 전날 한반도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는 첫걸음은 상호 공식국호 호칭이라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를 것을 제안했다.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정책에 대해 대통령에게 자문하는 헌법상 기구로 수석부의장이 운영 전반을 총괄한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호칭조차 북한에 보조를 맞춰야 한다는 민주평통의 짝사랑 평화가 이재명 정권의 방향이냐”며 “정동영 장관을 비롯해 이재명 정권의 수많은 인사들은 북한을 향해 지나치게 저자세를 보여 왔는데, 북한이 ‘아’하면 함께 ‘아’를 외치는 듯한 태도로 일관하며 스스로 원칙을 허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한이 우리를 ‘대한민국’이라고 부르는 이유는‘적대적 두 국가론’을 공식화하고, 핵을 비롯한 대량살상무기를 앞세워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는 전략의 연장선”이라며 “아직 한반도는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이고,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