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4 · 7건 · 2개 언론사
중수청 정원 2874명 확정…'검사→4급 이상 수사관' 변경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6:30),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6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6:30 뉴시스 · 보수 +3시간 41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6:30
보수20:11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6건 · 1개사
뉴시스8/4 16:30"중수청行 검사 처우 불리하지 않아…권한집중 통제도"[Q&A]
뉴시스8/4 16:30중수청 정원·조직 윤곽 나왔지만…'개문발차' 우려 여전
뉴시스8/4 16:30중수청 정원 2874명 확정…'검사→4급 이상 수사관' 변경
뉴시스8/4 18:14"중수청 출범 전까지 2874명 충원 최대한 노력할 것"[일문일답]
뉴시스8/4 18:30검찰미래위, '청와대 기획사정 수사' 진상조사 대상 선정
뉴시스8/4 18:37중수청 정원 2874명 확정…"검사→4급 이상 수사관, 불리함 없어"(종합)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4 20:11중수청, 10년차 미만 3급 평검사 오면 ‘4급 수사관’ 대우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