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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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경태,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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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7/8 06:38
    [속보] 조경태 quot;당 윤리위, 장동혁 즉각 제명middot;출당시켜야quot;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당 윤리위원회가 장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지방선거 패배 시 사퇴 대국민약속 파기, 지방선거 한 달 앞두고 방미해 선거 방치,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죄 1심 무기징역 선고에도 절연 거부, 징계

  • 경향신문중도진보7/8 09:36
    친한계 아니라 조경태가 징계 대상된 이유…조경태 “장동혁 출당·제명해야” 윤리위에 맞제소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당권파를 중심으로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 주장이 8일 나온다. 당초 6·3 지방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친한동훈(친한···

  • 경향신문중도진보7/8 14:43
    국힘 징계 무게추, 친한계서 조경태로 이동한 까닭은

    ‘부의장 경선 불복’ 반발 놓고당 주류·중진들도 비판 여론규모 큰 ‘친한계’ 징계는 부담조, 윤리위에 장 대표 ‘맞제소’“장동혁 제명·출당 처분을”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대표 징계요청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당권파를 중심으로 조경태 의원을 징계해야 하는 주장이 나온다. 당초 6·3 지방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

  • 연합뉴스중도7/8 01:25
    국힘 징계정국 임박에 당내 거센 반발…"연판장·피켓시위 검토"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해당행위 징계 방침에 따라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재가동된 가운데 8일 당내에서는 부당한 ...

  • 뉴시스중도7/8 06:44
    국힘 조경태,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당 생존 위해 제명·출당해야"

    [서울=뉴시스]김지훈 한은진 기자 =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에 제소하고, 윤리위에는 제명 및 출당 처분을 요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했다. 조 의원은 네 가지 근거를 들었다. 그는 "장 대표는 지난해 전당대회 당시 '지방선거 패배 시 사퇴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선거 패배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는 당원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했다. 또한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시기에 당초 2박4일이던 방미 일정을 8박10일로 연장하며 자리를 비웠다"라며 "선거를 진두지휘해야 할 시기에 리더십 공백과 처신 논란으로 당을 위기에 빠뜨렸다"고 했다. 그는 "당대표로서 기본적 책임을 저버린 행위이며, 유권자인 국민의 신뢰와 당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라고 했다. 조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장 대표가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오히려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사법부의 단죄를 받은 인물을 옹호하기 위해 헌법적 결정을 왜곡하는 것은 정당 대표로서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독선적인 징계 정치로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라며 "반대파를 배제하고 지지 기반을 좁히는 '뺄셈 정치'는 수도권과 중도층의 이탈을 불렀고, 이는 6·3 지방선거 참패로 증명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해당 행위를 한 장 대표를 즉각 제명·출당 조치해달라"고 했다.조 의원은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을 종용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제소된 상태다. 장 대표에 대한 징계 요청은 이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라는 관측이다. 조 의원은 "(내가) 해당행위를 했는지, 장 대표가 해당행위를 했는지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국민께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부의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에게 연락한 것이 해당행위라는 지적에 대해 "민주당 의원 뿐 아니라 개혁신당에도 했고, 우리 당에도 했다"라며 "일부에서는 당내에서 (경선) 했으면 끝난 것 아니냐고 하는데 그럼 본투표를 왜 하나. 바로 잡아야지요"라고 했다. 그는 "내란 옹호 세력이 국회직 맡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여야를 떠나 정치적 생명을 다해서라도 내란세력은 반드시 척결해 내겠다"고 했다. 그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고 말한 박 의원을 향해 "본인 스스로가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부터 따지고 물어봐라. 비상계엄 때 어디 있었고, 윤석열 내란수괴 탄핵에 왜 반대했는지 답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gold@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8 07:01
    조경태, 장동혁 징계요청서 제출…"윤리위, 제명·출당조치해야"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며 윤리위가 장 대표를...

  • 뉴시스중도7/8 07:24
    조경태, 국힘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출당 요구… "당 위기에 빠뜨려"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근수 김지훈 한은진 기자 =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를 당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에 제소하고, 윤리위에는 제명 및 출당 처분을 요구했다.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했다.조 의원은 네 가지 근거를 들었다. 그는 "장 대표는 지난해 전당대회 당시 '지방선거 패배 시 사퇴하겠다'고 공언했으나, 선거 패배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는 당원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했다.또한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시기에 당초 2박4일이던 방미 일정을 8박10일로 연장하며 자리를 비웠다"라며 "선거를 진두지휘해야 할 시기에 리더십 공백과 처신 논란으로 당을 위기에 빠뜨렸다"고 했다. 그는 "당대표로서 기본적 책임을 저버린 행위이며, 유권자인 국민의 신뢰와 당의 명예를 실추시킨 행위"라고 했다.조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된 후 장 대표가 '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기 하는 세력이 오히려 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사법부의 단죄를 받은 인물을 옹호하기 위해 헌법적 결정을 왜곡하는 것은 정당 대표로서 용납될 수 없는 행위"라고 했다.마지막으로 그는 "독선적인 징계 정치로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라며 "반대파를 배제하고 지지 기반을 좁히는 '뺄셈 정치'는 수도권과 중도층의 이탈을 불렀고, 이는 6·3 지방선거 참패로 증명됐다"고 했다.그러면서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해당 행위를 한 장 대표를 즉각 제명·출당 조치해달라"고 했다.조 의원은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을 종용했다는 의혹으로 윤리위에 제소된 상태다. 장 대표에 대한 징계 요청은 이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라는 관측이다.조 의원은 "(내가) 해당행위를 했는지, 장 대표가 해당행위를 했는지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된다. 그리고 그것을 국민께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국회부의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의원들에게 연락한 것이 해당행위라는 지적에 대해 "민주당 의원 뿐 아니라 개혁신당에도 했고, 우리 당에도 했다"라며 "일부에서는 당내에서 (경선) 했으면 끝난 것 아니냐고 하는데 그럼 본투표를 왜 하나. 바로 잡아야지요"라고 했다.그는 "내란 옹호 세력이 국회직 맡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여야를 떠나 정치적 생명을 다해서라도 내란세력은 반드시 척결해 내겠다"고 했다. 그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라고 말한 박 의원을 향해 "본인 스스로가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지부터 따지고 물어봐라. 비상계엄 때 어디 있었고, 윤석열 내란수괴 탄핵에 왜 반대했는지 답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ks@newsis.com, jikime@newsis.com, gold@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8 06:15
    조경태 “장동혁 제명·출당해야…독재가 당 뿌리 흔들어”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8일 당 윤리위원회에 장동혁 대표를 즉각 제명 및 출당 조치해 달라고 촉구했다.조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윤리위원회는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해당 해당행위를 한 장 대표를 즉각 제명 및 출당 조치해 달라”고 말했다.조 의원은 “지금 우리 당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선거 패배가 아니다”면서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책임지지 않는 지도부의 무책임과 바른말 하는 동지들을 탄압하는 독선과 독재가 당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에 저는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 승리를 위해, 윤리위원회가 장동혁 당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 근거로는 △책임 정치의 실종 △리더십의 공백 △법치주의 가치 훼손 △독선적인 ‘징계 정치’ 등 네 가지를 꼽았다. 조 의원은 6·3 지방선거 결과를 거론하며 “우리 당은 광역단체장 기준 12 대 4라는 참담한

  • 동아일보중도보수7/8 06:35
    [정치 한 컷]조경태, 장동혁 대표 제명 및 출당 촉구 기자회견 열어

    6선의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대표의 제명 및 출당 조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굳은 표정으로 회견장을 나서고 있습니다. 조 의원은 국민의힘 윤리위에 “장 대표는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의 신뢰를 저버렸다”며 “당의 생존과 차기 총선승리를 위해 윤리위가 장동혁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처분을 결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회견 후에도 당 윤리위에 제출한 징계요청서를 들어 보이며 거친 표현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조 의원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강력한 인적 쇄신을 요구했습니다.이번 회견은 장 대표 리더십 부재로 차기 주도권을 둘러싼 당내 계파 간의 ‘전면전’이 다가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2026.7. 8

  • 동아일보중도보수7/8 07:28
    집회 가는 장동혁…국힘 “여러 목소리 듣는 과정의 일환”

    국민의힘은 8일 조경태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에 장동혁 대표 징계와 출당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당 대표에 대한 소속 의원의 윤리위 제소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 의원과 관련된 부분은 당의 절차를 통해 공정하고 공평하게 윤리위에서 심사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번 사안이 정치적 공방으로 확산되는 것 역시 당의 미래에 비추어 볼 때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의원총회라고 하는 당의 공식 절차를 통해서 정해진 당의 입장과 배치되는 행동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원들과 우리 당 구성원 여러분들이 제대로 판단하실 것”이라고 했다. 앞서 이날 조 의원은 당 윤리위원회에 장 대표에 대한 제명 및 출당 조치를 요구했다. 조 의원은 장 대표 제명 및 출당 사유로 △책임 정치의 실종 △리더십의 공백 △법치주의 가치 훼손 △독선적인 ‘징계 정치’ 등 네 가지를 꼽았다.이와 관련해 박 수석대변인은 “개인적으로도 매

  • 세계일보보수7/8 01:31
    국힘 징계정국 임박에 당내 거센 반발…"연판장·피켓시위 검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해당행위 징계 방침에 따라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재가동된 가운데 8일 당내에서는 부당한 징계가 강행되면 물리적 저항에 나서겠다며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다. 당내 개혁성향 의원모임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에 출연해 "징계가 현실화해 부당한 징계들이 이뤄지면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필요하다면

  • 천지일보보수7/8 06:54
    [포토]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하는 조경태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6:56
    [포토] 조경태 의원,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6:57
    [포토] 조경태, 장동혁 대표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6:59
    [포토] 장동혁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하는 조경태 의원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7:00
    [포토] 장동혁 윤리위 제소 관련 기자회견하는 조경태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7:01
    [포토] 기자회견하는 조경태 의원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7:05
    [포토] 기자회견 마치고 이동하는 조경태 의원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7:09
    [포토] 질의 답변하는 조경태 의원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천지일보보수7/8 07:15
    [포토] 취재진 질의 답하는 조경태 의원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장동혁 당대표 윤리위원회 제소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 세계일보보수7/8 07:38
    조경태, 장동혁 징계요청서 제출…"윤리위, 제명·출당조치해야"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제출했다며 윤리위가 장 대표를 제명·출당 조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최다선(6선)인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이 직면한 위기는 단순한 선거 패배가 아니다. 선거에서 패배하고도 책임지지 않는 지도부와 바른 말을 하는 동지들을 탄압하는 독선과 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