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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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 받았다…대통령 연봉 6.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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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중도보수7/27 21:02
    윤석열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 받았다…대통령 연봉 6.3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약 17억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직 대통령 연봉의 6배를 웃도는 규모다. 김건희 여사는 1년간 1억 7000만원가량의 영치금을 수령하며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를 기록했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의 수령액은 17억 1470만 137원이다. 이는 윤 전 대통령으로 알려졌다.지난해 7월 10일 재구속된 윤 전 대통령은 이 기간 3만 9829회에 걸쳐 영치금을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의 총수령액은 서울구치소 영치금 2위(1억 3135만 3317 원)의 약 13배다.지난 1년간 윤 전 대통령이 받은 영치금은 올해 대통령 연봉(2억 7177만 원)의 6.3배에 달한다. 윤 전 대통령은 총 511회에 걸쳐 17억 552만 3330 원(99.46%)을 인출했다.앞서 윤 전 대통령은 올해 3월 9일까지

  • 동아일보중도보수7/28 06:46
    尹, 구속 1년간 영치금 17억…대통령 연봉의 6.3배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약 17억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직 대통령 연봉(2억7177만 원)의 6배보다 많다. 김건희 여사도 같은 기간 1억7000만 원 가량의 영치금을 수령하며 서울남부구치소 영치금 수령액 1위를 기록했다.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각자 구치소에서 영치금 1위에 오르는 기록을 남겼다.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0일부터 올해 7월 10일까지 서울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의 수령액은 17억1470만137원이다. 이는 윤 전 대통령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의 총수령액은 올해 대통령 연봉(2억7177만 원)의 6.3배에 달한다. 윤 전 대통령은 이 기간 3만9829회에 걸쳐 영치금을 받았고, 총 511회에 걸쳐 17억552만3330원(99.46%)을 인출했다.앞서 윤 전 대통령은 올해 3월 9일까지 12억4029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