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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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국민 의견 듣는다…26일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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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4 00:40
    국방부, '통합 사관학교 의견수렴' 공청회 26일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하는 국방부가 이달 말 공청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 뉴시스중도8/4 00:41
    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국민 의견 듣는다…26일 공청회 개최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방부가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국민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방부는 26일 오후 2시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국방부에서 발표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전문가 토론과 일반 참여자 질의응답을 통해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청회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이메일(academy@mnd.go.kr) 또는 신청 서식(https://forms.gle/tauX9o6AyHcc11FC7)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국방부는 행사장 수용인원인 300명을 고려해 신청인의 접수 순서대로 참석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국방홍보원방송·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국방부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각계각층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후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위한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7월 16일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는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국군사관학교 산하에 육·해·공군학부를 두고, 1·2학년은 인공지능·합동작전 등 공통교육을 받고, 3·4학년에게는 군별 전문 교육을 실시한다는 구상이다. 국방부는 의견 수렴 및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10월 국군사관학교 세부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세계일보보수8/4 02:10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26일 개최…찬반 논쟁 치열할 듯

    국방부가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방부는 지난달 16일 민관군 합동특별자문위원회 등 군 내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창설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전문가 토론과 일반 참여자 질의응답을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참가

  • 천지일보보수8/4 06:54
    국방부, 26일 ‘국군사관학교 창설’ 공청회 개최

    국군사관학교 예상 조감도. (국방부 제공)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국방부가 4일 통합 ‘국군사관학교(가칭)’ 창설과 관련해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지난달 16일 발표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설명한 뒤, 전문가 토론과 일반 참석자 질의응답을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이메일과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받으며 행사장 수용 인원(300명)을 고려해 접수 순으로 참석자를 선정한다. 공청회는 국방홍보원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토론에는 창설 찬성·반대 측 전문가가 각각 3명씩 참여할 예정이다. 찬성 측에는 최영진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등이, 반대 측에는 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추천 인사 등이 참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국방부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세부계획을 보완한 뒤 10월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발표한 기본계획에 따르면 국군사관학교는 대전 자운대에 설립되며 1·2학년은 AI(인공지능)·합동작전 등 공통교육을, 3·4학년은 군별 전문교육을 받도록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