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확증편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키로

기사 14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진보 3중도 6중도보수 1보수 3
보수 29%중도 43%진보 29%
진보

1

7%

중도진보

3

21%

중도

6

43%

중도보수

1

7%

보수

3

21%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6 09:10
    靑 quot;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quot;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를 전하며 "약 250만 평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된 만큼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강 실장은 "기업

  • 경향신문중도진보7/6 09:10
    [속보] 청와대 “광주 군공항 250만평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20260706 청와대사진기자단정부가 6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입지 후보지로 결정했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

  • 경향신문중도진보7/6 09:10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짓는다···“250만평 부지, 도심·KTX역 인접”

    강훈식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날 오전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6일 약 800조원의 기업 투자로 조성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공항 부지에 짓기로 결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행정 절차가 지연돼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선 안 된다”며 환경영···

  • 경향신문중도진보7/6 12:58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광주 군공항에 들어선다

    이 대통령, 3대 메가 ‘속도’ 주문“보상, 협의·강제수용 동시 진행”정부가 6일 약 800조원의 기업 투자로 조성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공항 부지에 짓기로 결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해 “행정 절차가 지연돼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절대로 있어선 안 된다”며 환경영향평가 기간 단축과 토지 보상 시 협의 취득·강제 수···

  • 연합뉴스중도7/6 05:16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키로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청와대는 6일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광...

  • 뉴시스중도7/6 05:22
    靑 "호남권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하기로 결정"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6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와 관련 "광주 군 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강 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 합동점검회의 관련 브리핑을 열고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에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광주 군공항 지역은 약 250만 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되어 있는 만큼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광주 도심과 KTX 역에 인접해 있어 인력 확보와 정주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 공항, 항만 등과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했다. 강 실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당초 계획된 팹(생산공장) 10기 투자가 훨씬 빠른 속도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 보상부터 전력, 용수 공급까지 전반적인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다"며 "용인 일반 산단이 내년 가동 시작인 만큼 용인 국가 산단도 가동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글로벌 반도체 초과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늘 기업들은 전력과 용수 등 핵심 인프라뿐 아니라 우수 인력 확보 방안과 주거, 교통, 교육 등 정주여건 개선에 대해서도 다양한 건의를 제시하였고 관계 장관들은 이를 지속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고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의 신속 추진을 위한 전담 체계 구축 방안도 논의했다. 강 실장은 "당분간 오늘과 같은 대통령 주재 민관 합동 점검 회의를 매달 개최하기로 했다"며 "특히 대통령께서 청와대에 전담 기구를 두고 직접 챙기시겠다고 하신 만큼 중량감 있는 인사를 임명해 메가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과제별 진도 점검과 부처 간 이견 조정 등을 총괄하게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그는 "지금 세계는 AI 대전환의 한복판에 있다. 기업들은 AI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를 결정했다"며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부지, 전력, 용수, 도로 등 인프라와 정주여건,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메가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기업의 투자 계획이 실제 완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뉴시스중도7/6 05:50
    靑 "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삼전·닉스 모두 들어간다"(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된다. 청와대는 대통령 주재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매달 개최하고, 전담기구도 설치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직접 관리할 방침이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오늘 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강 실장은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가운데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광주 군공항 지역은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광주 도심과 KTX 역에 인접해 인력 확보와 정주 여건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으며, 도로와 공항, 항만을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검토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부는 관계 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 개발을 위한 후속 절차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강 실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 모두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것이냐'는 물음에는 "당연히 두 회사가 다 들어간다는 전제로 말씀드린다'며 "(광주 군공항 부지가) 두 회사가 들어갈 수 있는 평수보다 더 큰 것으로 안다"고 했다.광주 군공항 이전 작업에 대해서는 "광주 군공항을 비울 수 있는 방법도 다각적으로 검토할 것"이라며 "안보 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조기에 옮기는 게 전제돼 있다"고 답했다.강 실장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당초 계획된 팹(생산공장) 10기 투자가 훨씬 빠른 속도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 보상부터 전력·용수 공급까지 전반적인 일정을 최대한 앞당기기로 했다"며 "용인 일반산단이 내년 가동을 시작하는 만큼 국가산단도 가동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또 "기업들은 전력과 용수 등 핵심 인프라뿐 아니라 우수 인력 확보 방안과 주거·교통·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 방안도 건의했고, 관계 장관들이 이를 지속 검토하기로 했다"고 전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의 신속 추진을 위한 전담 체계 구축 방안도 논의했다. 강 실장은 "당분간 오늘과 같은 대통령 주재 민관 합동 점검 회의를 매달 개최하기로 했다"며 "특히 대통령께서 청와대에 전담 기구를 두고 직접 챙기시겠다고 하신 만큼 중량감 있는 인사를 임명해 메가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과제별 진도 점검과 부처 간 이견 조정 등을 총괄하게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했다.그는 "지금 세계는 AI 대전환의 한복판에 있다. 기업들은 AI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과감하고 신속한 투자를 결정했다"며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부지, 전력, 용수, 도로 등 인프라와 정주여건,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메가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기업의 투자 계획이 실제 완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6 06:06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키로(종합)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고동욱 기자 = 청와대는 6일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광...

  • 뉴시스중도7/6 06:12
    반도체 팹 왜 광주 군공항인가…속도·입지가 갈랐다

    [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800조원을 투자하는 서남권 반도체 팹(생산기지) 4기 건설 입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가 최종 낙점됐다. 정부는 사업 추진 속도와 입지 경쟁력을 최우선 기준으로 제시하며 산업단지 조성에 착수하기로 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가운데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강 비서실장은 "광주 군공항은 826만㎡(248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부지 조성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광주 도심과 KTX 광주송정역이 인접해 인력 확보에 유리하고 도로·공항·항만을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광주 군공항 부지는 탄약고 이전 예정지 198만㎡(60만평)를 포함해 현재 거론된 후보지 가운데 가장 넓은 규모다. 상당 부분이 국유지여서 대규모 토지 보상 절차를 줄일 수 있고 평탄화된 부지를 활용할 수 있어서 다른 후보지보다 착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것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또 KTX 광주송정역과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도로, 무안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을 갖췄고 국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와 AI산업융합집적단지, 광주과학기술원(GIST), 첨단산단 등이 인접해 연구개발(R&D)과 생산,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연계한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도 가능하다는 평가다.전력과 용수 확보 여건도 경쟁력이다. 한빛원전과 신안 해상풍력 등을 기반으로 RE100(재생에너지 전용) 대응이 가능하고, 덕남정수장과 광역상수도, 하수 재이용 시설에 더해 향후 주암댐·동복댐 광역 공급체계까지 연계하면 안정적인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도 국가 전략사업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맞춰 전력 6.3기가와트(GW)와 하루 65만t 규모의 산업용수 공급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인재 확보 여건도 강점이다. 광주 도심과 가까워 교육·의료·문화시설 등 정주환경이 우수한 데다 GIST, 전남대, 조선대, 한국에너지공대, 전북대와 지역 마이스터고를 중심으로 연간 2000명 이상 규모의 AI·반도체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고 있다.다만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다.국유지 활용으로 토지 보상 절차는 단축할 수 있지만 영산강과 인접해 있어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산업용수 처리와 관련한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상무지구와 광주송정역 생활권과 가까운 만큼 교통영향평가에 따른 도로 확충 등 기반시설 보완도 필요하다.반도체 팹 4기를 모두 가동하려면 약 6.3GW 규모의 전력이 필요한 만큼 추가 345킬로볼트(kV) 변전소와 송전선로 구축도 필수적이다. 전력망 확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데다 주민 수용성 확보도 변수다.무엇보다 광주 군공항 부지가 최종 입지로 확정되더라도 새로운 군공항이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하기 전까지는 군용기 비행훈련이 계속 이뤄질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군공항의 임시 이전이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등이 병행되지 않을 경우 반도체 공장 착공 자체가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된다.지역 산업계 관계자는 "광주 군공항 부지는 속도와 입지, 인프라 측면에서 최적의 후보지로 낙점됐으나 전력망 확충과 군공항 이전, 환경·교통영향평가 등 남은 과제를 얼마나 신속히 해결하느냐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6 06:21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낙점…정부 속도전에 투자 가속페달(종합)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신창용 김민지 오진송 기자 =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입지가 광주 군 공항 부지로 결정...

  • 동아일보중도보수7/6 05:12
    靑 “250만평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청와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800조 원을 투자하는 서남권 반도체 팹(생산기지) 건설 입지로 ‘광주 군 공항 부지’가 낙점됐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지 1주일 만에 최대 핵심 사업의 부지를 결정한 것이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오늘 회의에서 광주 군 공항 부지의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며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에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했다.강 실장은 “광주 군 공항은 약 250만 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부지 조성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며 “광주 도심과 KTX 광주송정역이 인접해 인력 확보에 유리하고 도로·공항·항만을 연계한 물류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선 이곳 부지 면적이 다른 후보지들보다 월등히 넓고, 용수 확보가 유리한 점

  • 세계일보보수7/6 05:05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키로

    청와대는 6일 정부가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 중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산단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브리핑에서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 프로젝트 민관 합동 점검회의'에서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소개한 뒤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조속히 후보지 선정 절

  • 세계일보보수7/6 06:28
    靑 "호남 반도체 산단,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삼전·닉스 모두 들어간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조성된다. 청와대는 대통령 주재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매달 개최하고, 전담기구도 설치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직접 관리할 방침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오늘 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결정

  • 세계일보보수7/6 09:01
    호남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에 짓는다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행정절차 단축을 위한 속도전에 나서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각종 인허가와 부지 확보, 전력·용수 공급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지 말고 동시에 병행하라며 행정 지연으로 투자 집행이 늦어지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6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