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3건 · 2개 언론사
김용, 김태효 구속에 "속이 다 시원…내란잔당 빠짐없이 심판대 세워야"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1:40), 중도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1:40 동아일보 · 중도 +9시간 29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1:09
보수01:4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7/11 11:09국힘, 김성태 '제3자뇌물' 공소기각 파기에 "李 사필귀정"
뉴시스7/11 14:36김용, 김태효 구속에 "속이 다 시원…내란잔당 빠짐없이 심판대 세워야"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11 01:40‘계엄 정당화 메시지’ 김태효 前 안보실 1차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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