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7 · 5건 · 5개 언론사
징계 밀어붙이는 장동혁…‘5·18 토론회 논란’ 이진숙 징계는 검토 안해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4:12),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4:12 뉴시스 · 진보 +4시간 11분 · 보수 +7시간 9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23
중도14:12
보수21:21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2건 · 2개사
여성신문8/17 18:23이진숙 5·18 포럼, 국민의힘도 “부적절”...징계는 미뤄
프레시안8/17 22:09국민의힘, '5.18 폄훼'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해"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8/17 14:12'5·18 재조명 포럼' 이진숙 당 윤리위에 제소 "중징계 내려야"
연합뉴스8/17 15:49국힘, '5·18토론회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한다"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17 21:21징계 밀어붙이는 장동혁…‘5·18 토론회 논란’ 이진숙 징계는 검토 안해
댓글
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