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시작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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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4 04:00[속보] 李대통령 quot;지지율은 바람과 같아hellip;'메가 프로젝트', 성과로 이어질 것quot;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AI, 로봇 중심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지지율은 자연스럽게 성과와 결과로 이어진다고 오랫동안 믿어왔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자신의 X 계정에 글을 올리고 "세계를 뒤흔들 만한 대대적인 국가 영토 변혁은 제가 취임 전부터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라며 "취임 직후부터 국가 차원에서 균형 성장을 위한 대규모
- 경향신문중도진보7/4 04:00이재명 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에 했을 것…더 중요한 건 국민 삶 개선”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이 4일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
- 뉴시스중도7/4 00:39與 "3대 메가프로젝트,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벨리로…국회가 뒷받침"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4일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두고 "서남권·충청권·영남권을 잇는 첨단산업 대장정, 국회가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지방이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 지도가 마침내 그려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국운을 건 대전환"이라며 "수십 년간 수도권으로 쏠렸던 성장의 축을 지방으로 되돌리는 일이자, 청년들이 고향에서 미래를 설계할 토대를 놓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제 국회가 응답할 차례"라며 "민주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TF'를 통해 첨단전략산업 특구를 지정할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안정적 용수 공급을 위한 물관리기본법 개정, 산업단지 조성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산업입지법 개정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기대가 일자리와 민생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민주당은 신속한 입법과 든든한 예산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길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 뉴시스중도7/4 02:02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시작했을 것"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국정 지지율 하락세가 멈췄다는 언론 보도를 두고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지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취임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요청을 해 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그러던 중 최근에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선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며 "지지율은 바람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또한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균형발전, 포용적 지속성장,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특히 기회를 잃고 좌절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과 꿈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4 06:28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면 선거前 했을것"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야권의 비판에 대해 "만약 지지율 관...
- 연합뉴스중도7/4 08:37野 "메가프로젝트, 국정지지율·與전대용"…與 "국운 건 대전환"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박수윤 기자 = 여야는 4일 정부의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 뉴시스중도7/4 09:25'메가프로젝트' 공방…與 "국운 건 대전환" VS 野 "국정지지율·전당대회용"
[서울=뉴시스]신재현 전상우 기자 = 여야가 4일 이재명 정부의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국민의힘이 "정권의 지지율 방어와 정치 이벤트의 홍보 수단"이라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은 "국운을 건 대전환"이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자화자찬하며 특유의 말장난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나섰다"며 "친명계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어떻게든 당선시켜 보겠다는 얄팍한 수작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X(엑스·옛 트위터)에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겠지요"라며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고 썼다. 이에 박 수석대변인은 "지지율과 무관한 순수한 국익 차원의 결단이라는 그 말을 도대체 어느 국민이 믿겠나"라며 "이 대통령이 내세운 '호남 반도체 몰아주기'는 산업 경쟁력과 시장 논리보다 정치적 계산이 앞선 전형적인 '정치적 급조품'에 불과하다"고 했다.또 "그런데도 이 대통령은 '정치적 목적이었다면 선거 전에 했을 것'이라고 항변한다"며 "'지지율은 바람 같다'며 초연한 척 읊조리는 그 장황한 궤변 뒤에는 급락하는 지지율을 어떻게든 막아보려는 정권의 조급함과 초조함만 드러날 뿐"이라고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는 특정 정당의 전당대회를 위한 정치적 소모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정권의 지지율 방어와 정치 이벤트의 홍보 수단으로 전락시킨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과 기업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페이스북에 "호남에 집중된 투자계획을 지방선거 전에 꺼내면 타지역에 어떻게 비칠지 대통령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호남 당원 비중이 큰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꺼냈다"고 적었다. 이에 민주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토 전체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탈바꿈시키는 국운을 건 대전환"이라고 반박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지방이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 지도가 마침내 그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수십 년간 수도권으로 쏠렸던 성장의 축을 지방으로 되돌리는 일이자, 청년들이 고향에서 미래를 설계할 토대를 놓는 일"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제 국회가 응답할 차례"라며 "민주당은 '3대 메가프로젝트 지원 TF'를 통해 첨단전략산업 특구를 지정할 메가특구특별법 제정, 안정적 용수 공급을 위한 물관리기본법 개정, 산업단지 조성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산업입지법 개정까지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4 13:13하준경 "3대 메가 프로젝트, 평택 밑 '남방 한계선' 깨는 의미 있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4일 정부가 민간과 함께 추진하는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 "여태 (기업 투자는) '남방 한계선', 평택 밑으로 가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그걸 깨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하 수석은 이날 노무현재단 유튜브 '정준희의 토요토론'에 출연해 "옛날 박정희 시대의 산업화를 1차 산업화라고 하면, 지금은 2차 산업화다. 그런데 과거에는 불균형 산업화고 이번에 균형적 산업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평택 밑으로 가도 좋은 인재들이 모이고 교육도 받고 또 의료 혜택도 누리고 잘 할 수 있다 이런 인식들이 좀 더 이제 퍼지게 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또 "이제 호남, 충청, 영남 등 투자로 끝나는 게 아니라 거기서 인재들이 모여서 살 수 있게 정주 여건을 만드는 것까지 같이 하려고 한다"며 "상당히 파격적으로 접근을 하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이제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하 수석은 아울러 이번 투자와 관련 정치권에서 '기업 팔 비틀기'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기업이 스스로 이익이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같이 클러스터를 만들면 좋다. 그런데 서로 경쟁을 하는 사이에서 '손 잡고 같이 어디로 가자' 이렇게 이야기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면서 "정부가 조율하는 것이 산업 정책의 역할"이라고 했다.또 "(이재용, 최태원) 회장들이 대통령한테 고마워한다"며 "평소에 잘 생각하지 못했던 전국의 고른 발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고, '이거 해야 된다' 자기들도 그렇게 생각을 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기업 입장에서 상당한 리스크는 생각했을 것"이라며 "그런데 해외로 나갈 수 있었음에도 국내에 투자를 한다는 것, 그것도 지방에 한다는 것은 이 대통령께서도 굉장히 고맙게 생각했다. 그래서 큰 절이라도 한번 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서남권 대규모 투자와 관련 용수·전력 확보 우려가 나오는 것에 대해선 "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 그것도 사실은 투자"라며 "지금 굉장히 많은 수요들이 생겨나면 거기에 투자가 일어나고, 산업 전반이 선순환 될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이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투자들이 일어날 것이고, 그걸로도 다 커버가 안 되는 것들은 원전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고 설명헀다. 대규모 투자가 지역 부동산 시장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선 "기본적으로 저희는 지대 추구보다는 생산 활동을 장려하는 기조를 갖고 있다, 그것만큼은 믿어달라"고 했다.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국민배당금' 논의에 대해서는 "과격하게 뭘 하는 상황은 아니고 주어진 초과 세수를 어떻게 하면 가장 잘 쓸지 고민하는 것"이라며 "대통령의 명확한 방침은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데 쓰라는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대통령 지시로 청와대 내에 만들어질 전담 조직과 관련 "이제 조만간 만들어질 것 같다"며 "우리가 발표한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새로 제안되는 프로젝트들까지도 우리가 다 고려할 수 있게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4 02:25李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지율용이면 선거 전에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X(엑스·옛 트위터)에 정부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한 이후 국정 지지율 하락세가 멈췄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대 메가 프로젝트 추진 배경에 대해 “취임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요청을 해 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고 했다.이어 “그러던 중 최근에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선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며 “지지율은 바람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고
- 세계일보보수7/4 02:23[속보] 李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였다면 지선 전에 했을 것”
이재명 대통령은 “만약 ‘3대 메가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국정 지지율 하락세 속에서 메가프로젝트로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는 분석을 포함한 최근 기사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하고 이처럼 말했다. 기사는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 대통령이 메가프로
- 세계일보보수7/4 02:27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수단 아냐…성과가 지지율 따라오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관련해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 아니다"라며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엑스(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 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이같
- 세계일보보수7/4 07:23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면 선거 전에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야권의 비판에 대해 “만약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 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
- 천지일보보수7/4 07:24李대통령 “3대 메가 프로젝트,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선 전 했을 것”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G7참석·유럽순방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만약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엑스, 옛 트위터)에 메가 프로젝트를 띄운 것이 지지율 반등 계기로 이어질 것이라는 취지의 언론보도와 관련해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대전환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취임 직후부터 균형발전을 위한 대규모 지방투자와 개발을 위해 국가 차원의 준비를 하며 경제계에 협조 요청을 해 왔는데 속도가 크게 나지 않았다”면서도 “그러던 중 최근에 정부의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 산업 중점 투자정책과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폭발적인 긍정적 재편이 맞물리며 대규모 지방투자가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삶을 개선할 성과와 실적”이라며 “지지율은 바람 같은 것이어서 오기도 가기도 하고 강하기도 약하기도 하지만 실적과 성과는 산 같은 것이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지율은 성과와 실적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게 저의 오래된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균형발전, 포용적 지속성장, 대체불가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민과 대한민국에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만들 것”이라며 “기회를 잃고 좌절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희망과 꿈 활력을 되찾아 주길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세계일보보수7/4 09:40野 "메가프로젝트, 국정지지율·與전대용"…與 "국운 건 대전환"
여야는 4일 정부의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두고 공방을 이어갔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SNS에서 야권을 향해 "만약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한 것에 대해 비판하면서 공세 수위를 높였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뻔뻔하기 짝이 없는 궤변이자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