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2030당원 74%…“민주당, 청년 목소리 안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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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중도8/14 06:10與 2030 권리당원 10명 중 7명 "청년, 당 의사결정 참여 못 해"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2030 권리당원 10명 중 7명은 청년이 당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다고 평가한다는 인식조사가...
- 뉴시스중도8/14 06:49與 청년 당원 74% "민주당은 청년 목소리 진심으로 듣지 않아"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청년 권리당원 74%가 "민주당은 청년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듣지 않는다"고 평가한다는 조사가 14일 나왔다.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전국 2030 청년 권리당원 238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부터 전날까지 실시한 온라인 청년인식 조사에서 '지금의 민주당은, 청년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듣는 정당이다'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74%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는 6%에 그쳤다.'지금의 민주당은, 청년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정당인가'란 질문엔 청년 당원 70%가 아니라고 답했다. '그렇다'고 답한 응답 비율은 8%였다.'지금의 민주당은, 청년의 삶을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정당인가'와 '지금의 민주당은, 잘못했을 때 인정하고 바꾸는 정당인가'란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한 청년 당원 비율은 각각 70%, 69%에 달했다.이 외에도 '지금의 민주당은,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당인가'란 질문엔 아니라고 답한 비율과 그렇다고 답한 응답이 각각 60%, 13%로 나타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5:37與 2030당원 74%…“민주당, 청년 목소리 안듣는다”
더불어민주당 2030 권리당원들이 당을 향해 ‘청년의 목소리를 듣지 않는 정당’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청년미래분과가 지난 3주간 실시한 온라인 청년인식 조사에 따르면 ‘지금 민주당은 청년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듣는 정당이다’라는 질의에 74%가 ‘매우 아니다 및 아니다’라고 답했다.청년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정당, 청년의 삶을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정당인지를 묻는 질의에도 각각 70%가 부정 평가를 했다.잘못했을 때 인정하고 바꾸는 정당에는 69%, 말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는 정당에는 60%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청년들이 조사와 함께 남긴 5670건의 익명 제안에는 민주당이 추진한 주요 개혁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해당 게시판에는 “잘못했으면 제발 인정 좀 하라”(서울·30대), “검찰개혁 정말 지긋지긋하다”(서울·20대), “정책이 무슨 사법개혁만 있는 게 아니다”(전북·30대) “부동산 안정”(경기·30대) 등의 의견이 달
- 세계일보보수8/14 06:17與 2030 권리당원 10명 중 7명 "청년, 당 의사결정 참여 못 해"
더불어민주당 2030 권리당원 10명 중 7명은 청년이 당의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없다고 평가한다는 인식조사가 14일 나왔다. 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 청년미래분과가 7월 23일∼8월 13일 온라인으로 실시한 인식조사에 따르면 '지금의 민주당은 청년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정당인가'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70%는 '아니다' 또는 '매우 '아니다'라고
- 조선일보보수8/14 07:04“검찰개혁 지긋지긋”...與 청년당원 74% “당이 우리 목소리 안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