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4건 · 3개 언론사
강유정 "李대통령, 멸칭어에 상처 패인 분…현직 대통령에 대한 모욕도 안 돼"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서울신문(00:34), 진보 성향 매체는 1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3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0:34 서울신문 · 진보 +18시간 26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9:00
중도00:34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6/30 19:00강유정 “이 대통령, 멸칭어에 상처 패인 분…전·현직 대통령 모욕 안 돼”
중도3건 · 2개사
서울신문6/30 00:34靑 “문제 크면 재개발… 그 또한 국민이 결정”
뉴시스6/30 09:34與 정진욱 "李, 민주당 대통령 아닌 모두 대통령…유시민 프레임 거부해야"
뉴시스6/30 15:42강유정 "李대통령, 멸칭어에 상처 패인 분…현직 대통령에 대한 모욕도 안 돼"
보수0건 · 0개사
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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