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익 창원시의원 "시민 삶 바꾸는 건설해양농림위원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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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6 00:28진형익 창원시의원 "시민 삶 바꾸는 건설해양농림위원회 만들겠다"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진형익 경남 창원시의회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은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깊이 듣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6일 밝혔다.진 위원장은 제5대 창원시의회 출범과 건설해양농림위원장 선출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시민들의 선택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지난 임기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뒤 이번 지방선거에서 상남·사파·대방동 지역구 의원으로 당선됐으며, 창원시의회 역대 최연소 상임위원장으로 지역구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상임위원장으로서의 역할을 함께 맡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또한 "창원시의회 역대 최연소 상임위원장이라는 사실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시민의 삶과 창원의 미래를 책임 있게 다뤄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게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건설해양농림위원회는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도로와 교통, 재난안전, 도시개발, 생활기반시설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담당하는 위원회"라며 "마창대교와 마산해양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현안은 물론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도로·기반시설 개선 등 지역 현안도 폭넓게 다루게 된다"고 설명했다.진 위원장은 "상임위원장으로서 현장을 중심에 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깊이 듣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상남·사파·대방동 주민들에게 약속한 주차난 해소와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gka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