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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은 해당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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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7/10 00:24
    장동혁 "우리 편에 총쏘는 게 뺄셈 정치…韓, 범죄행위로 제명"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에 대해 반(反)장동혁측이 반발하는 것과 관...

  • 뉴시스중도7/10 00:50
    장동혁 "한동훈은 해당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

    [서울=뉴시스]김지훈 우지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한동훈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뉴데일리 유튜브에 출연해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 발언이 한 의원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는 질문에 "당원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아울러 "비공개 회의에 친한계 의원이라고 하는 최고위원도 있었다. 누구를 겨냥했는지, 그 논의 배경에 대해 잘 알 것"이라며 "(친한계는) 한 의원이 어떤 것으로 제명당했는지 잘 생각해 보고, 저기에 해당하는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한 한 의원을 지지했던 의원들에 대한 징계 요청서가 윤리위에 접수된 것과 관련해서는 "선거 과정에서 당시 송언석 원내대표도 타당 후보나 무소속 후보를 지원하는 것은 심각한 해당행위라고 말했다"라며 "전쟁에서 우리 편을 향해 총을 쏘는 것, 적을 돕는 것이 해당 행위가 아니라는 논리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했다. 장 대표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유권자들의 의사결정 자체가 오염됐다"라며 "전면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부족한 투표용지를 옮기는 과정에서도 비닐봉지에 싸서 그냥 들고오지 않았나"라고 했다. 또한 "(송파) 투표함을 올림픽공원으로 옮길 때 참관인 없이 경찰이 투표함을 이동했다. 이것은 오염된 투표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 군데에서 절차와 과정이 잘못된 선거, 참정권 침해가 심각하게 일어난 이 선거를 그냥 두고 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민주당이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에 제3자 추천 특검을 임명하자고 주장하는 데 대해서는 "통일교 특검 때도 수사 범위와 특검 추천을 놓고 딴청 피우다가 무산시켰다"라며 "이번에도 민주당이 침대특검을 하다가 무산시키려는 것 아닌가 의심하고 있다"고 했다.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 공소 취소가 목적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 프로젝트다. 공소 취소 해줄 사람을 찾고 있기 때문에 김민석 (당대표) 만들기에 들어갔고, 이를 위해 졸속으로 기업의 팔을 비틀어서라도 메가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now@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0 05:33
    장동혁, 韓 겨냥 '복당 영구금지' 해석에 "韓, 범죄행위로 제명"(종합)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에 대해 반(反)장동혁측이 반발하는 것과 관...

  • 시사저널중도7/10 10:02
    장동혁 “한동훈, 해당 행위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된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 금지해야 한다’고 한 최고위원회의 발언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로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한 의원의 제명 사유가 됐던 당원 게시판 논란을 거론해 “한 의원은 해당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 아니라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라고 역설했다.장 대표는 10일 오전 뉴데일리TV 유튜브에 출연해 “제가 해당 행위자의 복당 영구 금지를 얘기하면서 한 의원을 겨냥했다는 말에 대해선 본인이 해당하는지 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며 이같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02:01
    장동혁 “국민·당원 원하면 대선 출마…한동훈, 범죄행위로 제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향후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국민의 뜻이라면 따를 것”이라며 사실상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행위가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된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뉴데일리TV에 나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해당 행위자 영구 복당 금지’ 발언이 한 의원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는 질문에 “당원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며 “비공개 회의에 친한계 의원이라고 하는 최고위원도 있었다. 누구를 겨냥했는지, 그 논의 배경에 대해 잘 알 것”이라고 했다. 이어 “(친한계는) 한 의원이 어떤 것으로 제명당했는지 잘 생각해 보고, 저기에 해당하는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했다.장 대표는 또 지방선거에서 한동훈 의원을 지원해 징계 대상에 오른 국민의힘 친한계 의원들을 향해 “선거는 전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07:56
    장동혁 “한동훈은 해당행위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당한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를 재개한 가운데 올 초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해당(害黨)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장 대표는 10일 유튜브에서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 아니다”라며 “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이 어떤 것으로 제명당했는지 잘 생각해보고, 저기에 해당하는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6일 비공개 최고위워회의에서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히 금지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장 대표는 또 “100명이 있지만 자기 편을 향해 총을 쏘는 20명이 있다면 그 20명은 없는 것만 못하다”며 “계속해서 ‘끌어안아야 된다’ ‘뺄셈 정치하지 마라’라고 하는데 우리 편을 향해 총을 쏘는 사람보다 더 뺄셈은 없다. 이걸 해결하려는 대표를 물러나라고 하는 것이 뺄셈 정치”라고 반박했다. 6·3 지방선거에서 탈당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16:40
    장동혁 “한동훈, 해당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를 재개한 가운데 올 초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해당(害黨)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장 대표는 10일 유튜브에서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 아니다”라며 “당원 게시판 문제는 범죄 행위”라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이 어떤 것으로 제명당했는지 잘 생각해 보고, 저기에 해당하는지 고민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6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심각한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당헌·당규를 개정해서라도 복당을 영구히 금지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장 대표는 또 “100명이 있지만 자기편을 향해 총을 쏘는 20명이 있다면 그 20명은 없는 것만 못하다”며 “계속해서 ‘끌어안아야 된다’ ‘뺄셈 정치 하지 마라’라고 하는데 우리 편을 향해 총을 쏘는 사람보다 더 뺄셈은 없다. 이걸 해결하려는 대표를 물러나라고 하는 것이 뺄셈 정치”라고 반박했다. 6·3 지방선거

  • 세계일보보수7/10 02:42
    장동혁 “한동훈 제명은 ‘범죄행위’ 때문…우리편 총쏘는 게 뺄셈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 대해 “범죄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지, 해당행위로 제명을 당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자신이 언급한 ‘심각한 해당행위자의 영구 복당 금지’ 방침이 한 의원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에 선을 그은 것이다. 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뺄셈 정치’ 비판에 대해서도 “조직에 계속 해를 끼치는 것보다 더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