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野, 반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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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8/20 07:09[속보] 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 법안 의결…최장 330일→90일
- 프레시안진보8/20 13:13특별감찰관 임명안, '패스트트랙 단축법' 국회 통과hellip;부동산 법안은?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어 이른바 '패스트트랙 단축법' 등 법안 70건과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 3인 추천안 등 총 73개 안건을 처리했다. 정치 현안을 놓고 대립하던 여야가 민생법안 처리를 위해 본회의 개최에 뜻을 모으면서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안건의 신속처리' 심사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 일명 패스트트랙 단축
- 경향신문중도진보8/20 01:54오늘 국회 본회의서 패스트트랙 단축법 표결···여당, 주택 공급 법안 처리 시도
임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안건 심사 기한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시작하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
- 경향신문중도진보8/20 13:13‘330일→90일’ 패스트트랙 단축 법안 국회 통과···특별감찰관 후보 3명도 의결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안을 가결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의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범여권 주도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특별감찰관 후보 3명에 대한 선출안도 가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차후 3명 중 1명을···
- 경향신문중도진보8/20 13:13‘패스트트랙 단축’ 여당 주도 본회의 통과
국힘 반발 속 ‘가결’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가결을 선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회법 개정안 처리…국힘 반발 심사 330일 → 90일로 대폭 줄어 청 특별감찰관 후보 3명도 의결 이 대통령 사흘 내 1명 지명하면 청문 거쳐 10년 만에 다시 활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패스트트랙)된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의···
- 연합뉴스중도8/19 21:00국회, 오늘 본회의…패트 단축법 표결·특별감찰관 후보案 상정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국회는 20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한을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을 ...
- 뉴시스중도8/20 04:01국힘 "'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서 반대투표 임할 것"
[서울=뉴시스] 전상우 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은 20일 오후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기간을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표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는 패스트트랙과 관련된 국회법이 올라올 건데 저희는 반대 의사를 전하고 반대투표에 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번 국회법 개정안은 기존 최장 '330일'이었던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90일'로 줄이는 것이 골자다. 현재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은 '상임위원회 180일, 법제사법위원회 90일, 본회의 60일'인데, 개정안이 처리될 경우 '상임위 60일, 법사위 30일, 본회의 부의 후 첫 본회의 상정'으로 줄어들게 된다.국회법 개정안은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가 진행됐으나, 같은 날 자정 7월 임시국회 회기가 끝나며 토론도 자동 종료됐다. 국민의힘은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국회 거수기법'이라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반대해 왔다.국회법 개정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여야가 합의한 법안 70여개가 순차 처리될 예정이다. 쟁점으로 꼽히는 용산공원 조성특별법 일부 개정법률안 등 일부 법률은 이날 여야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회동 결과에 따라 다음 주로 미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o@newsis.com, now@newsis.com
- 뉴시스중도8/20 07:12'패스트트랙 단축' 국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野, 반대표
[서울=뉴시스] 이창환 우지은 김윤영 기자 =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재석 234인 중 찬성 153인, 반대 81인으로 의결했다. 국민의힘, 개혁신당 소속 의원들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다. 해당 개정안은 신속처리대상 안건의 심사 기한을 최장 330일 이상에서 90일 이상으로 단축하는 내용이 골자다. '상임위원회 180일, 법제사법위원회 90일, 본회의 60일' 현재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상임위 60일, 법사위 30일, 본회의 부의 후 첫 본회의에 상정'으로 줄이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개정안은 7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신청했으나 같은 날 자정 임시국회 회기가 종료되면서 자동 종결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now@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20 07:13'패스트트랙 심사 330일→90일로 단축' 법안, 與주도 국회 통과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최주성 기자 =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
- 연합뉴스중도8/20 09:21패스트트랙 단축법, 與주도 국회 통과…심사기한 330일→90일로(종합)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최주성 김정진 기자 =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패스트트랙)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 뉴시스중도8/20 10:07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 등 73건 국회 본회의 통과…패스트트랙 기간 축소 국회법 개정안도
[서울=뉴시스] 이창환 우지은 김윤영 기자 = 이재명 정부 9·7 부동산 공급 대책 후속 법안을 포함한 73건 법안들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학교용지 복합개발지원을 위한 특별법, 주택법 개정안,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 도심 내 주택공급을 위한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특별법 등 법안들을 의결했다.이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9·7 부동산 대책 후속 법안들로 꼽힌다.학교용지 복합개발지원 특별법은 미사용 학교용지를 활용한 복합개발사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으로,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공공주택·교육·생활편의시설 등을 공급함으로써 국민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도시의 기능을 활성화하도록 명시했다.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유효 기간을 오는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심 내 주택공급을 위한 노후 공공청사 등 복합개발 특별법은 노후 공공청사와 유휴 공공재산을 활용한 복합개발사업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하는 내용이 골자다. 아울러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가 개발 사업의 시행 외에도 시·도 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할 수 있는 요건을 마련하는 내용의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이날 통과됐다. 또 이날 본회의에서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기존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도 통과했다.이 외에도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보훈보상대상자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의결됐다.이들은 각각 국가유공자·보훈보상대상자 유족 중 보상금을 받을 선순위자를 정할 때 연장자 순에서 생활수준이 낮은 순으로 변경하고 위탁 의료기관의 진료비 감면 유족 연령을 하향하는 내용, 참전유공자 고독사를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또 5·18민주화운동 관련자들이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소멸시효를 폐지하는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사회연대경제의 정의·범위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해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안, 주권상장법인 합병 가액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일반주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73건이 처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now@newsis.com, you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20 08:06“90일이면 법안 처리” 패스트트랙 단축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
현재 최장 330일이 걸리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계획 승인 조건을 완화하는 주택법 개정안 등 정부 여당이 추진해온 주택 공급 확대 법안도 처리된 가운데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등 일부 법안은 국민의힘의 반발로 상정되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협의를 지켜본 후 26일 국회 본회의 때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지난달 31일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실시하면서 처리가 지연됐다. 범여권 주도로 7월 임시국회 회기가 변경돼 1일 자정 회기 종료로 필리버스터는 자동 종료됐고,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가 열린 이날 자동 상정돼 표결에 부쳐진 것.개정안은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안건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
- 동아일보중도보수8/20 12:17서울시 토허구역 지정, 시장 외에 국토장관도 권한 갖는다
현재 최장 330일이 걸리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을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동일 시도 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권한을 부여하는 법안 등 정부 여당이 추진해온 부동산 관련 법안들도 처리됐다. 다만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등 국민의힘이 반대하는 일부 법안은 상정되지 않았다.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재석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통과시켰다. 민주당은 범여권 주도로 지난달 31일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했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실시해 처리가 지연됐다. 7월 임시국회 회기가 변경돼 1일 0시 회기 종료로 필리버스터는 자동 종료됐고,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가 열린 이날 자동 상정돼 표결에 부쳐진 것.개정안은 패스트트랙에 지정된 안건의 심사 기한을 상임위원회 60일과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 심사 30일로 단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국
- 조선일보보수8/20 07:08국회, 패스트트랙 심사 단축법안 가결…최장 330일→90일
- 천지일보보수8/20 07:57[포토] 패스트트랙 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기간을 단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통과되고 있다.
- 세계일보보수8/20 09:24패스트트랙 심사기간 90일로 단축…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의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대통령의 친인척과 핵심 참모의 비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후보자 추천안도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이날 본회의를 통과한 국회법 개정안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법안의 심사 기간을 소관 상임위원회 60일, 법제사법위원회
- 세계일보보수8/20 10:56패스트트랙 단축·‘9·7 공급대책’ 후속법 등 73건 본회의 통과
국회가 20일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의 심사 기간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 등 법안 73건을 처리했다. 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9·7 부동산 공급대책’의 후속 법안 일부도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회는 이날 재석 의원 234명 가운데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국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