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6건 · 5개 언론사
이준석 “국민의힘 접촉”·주진우 “적반하장”…정이한 자작극 공방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3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9:40), 보수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4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40 뉴시스 · 보수 +3시간 47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40
보수13:27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4건 · 3개사
뉴시스7/12 09:40이준석, 정이한 배후설 제기…"모 후보 캠프에서 이상한 제안? 사실이면 끝장"
연합뉴스7/12 16:16이준석 "국힘 공작"·주진우 "적반하장"…'정이한 자작극' 공방
뉴시스7/12 17:20'정이한 자작극' 공방…이준석 "국힘 보좌진 출신" 주진우 "적반하장"
서울신문7/12 17:56이준석 “국민의힘 접촉”·주진우 “적반하장”…정이한 자작극 공방
보수2건 · 2개사
동아일보7/12 13:27이준석, 국힘 겨냥 “정이한에 공작 의혹…사실이면 끝장”
세계일보7/12 17:21이준석 “피습 자작극은 국힘 공작” vs 주진우 “적반하장 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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