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48.9%…2주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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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13 04:04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48.9%…2주 연속 상승
13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전주 대비 1.9%포인트(p) 상승한 48.9%로 집계됐다. 리얼미터 갈무리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더불어민···
- 연합뉴스중도7/12 23:17李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올라 48.9%…민주 44%·국힘 38%[리얼미터]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 뉴시스중도7/12 23:26이 대통령 국정지지도 긍정 48.9%…2주 연속 상승[리얼미터]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한다는 평가는 48.9%, 잘 못한다는 평가는 47.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묻자 48.9%가 '잘한다'고 응답했다. '잘 못한다'는 응답률은 47.7%였다. 3.4%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지난 주 조사 대비 '잘한다'는 응답률은 1.9%포인트(p) 상승했다. 지난 주 조사에서 7주 만에 반등이 나타난 후 2주 연속 오른 것이다.'잘 못한다'는 부정 응답은 지난 주보다 1.5%p 하락했다.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응답률이 부정 응답률을 앞선 것은 6월 둘째 주 조사 이후 약 한 달 만이다.권역별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 응답률은 전남광주·전북 73.8%, 제주 66.6%, 대전·세종·충청 51.9%, 부산·울산·경남 49.7%, 강원 48.3%, 인천·경기 47.0%, 서울 45.0%, 대구·경북 31.2% 순으로 집계됐다.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8%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3 00:10李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올라 48.9%…"외교 안보 성과"[리얼미터](종합)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 서울신문중도7/13 01:41李 대통령 지지도 2주 연속 올라 48.9%…정당 지지도 격차 ‘오차 범위 밖’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10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1.9%포인트(p) 오른 48.9%로 집계됐다.부정 평가는 1.5%p 하락한 47.7%로, 긍정·부정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1.2%p로 나타났다.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3.4%였다.리얼미터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연쇄 정상회담을 통해 한 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을 격상하고 방산 수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가시적인 외교 안보 성과를 거둔 점이 지지율 상승을 견인한 요인”이라고 설명했다.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49.7%)과 인천·경기(47.0%) 권역에서 각각 3.0%p씩 올라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연령대별로는 20대(34.2%)에서 6.8%p 상승해 상승폭이 가장 컸다.지난 9~10일 전국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4.8%, 국민의힘이 38.1%으로 나타났다.민주당은 전주 대비 1.8%p 상승했고, 국민의힘은 2.2%p 하락했다.민주당은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국민의힘은 4주 연속 하락하면서 양당 간 격차는 1주일 만에 2.7%p에서 오차 범위 밖인 6.7%p로 확대됐다.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산단 조성 등 대규모 지역 투자 구상과 당대표 선거를 앞둔 컨벤션 효과가 맞물려 지지율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면서 “국민의힘은 당내 계파 갈등을 둘러싼 징계 공방, 국회 상임위 전면 보이콧 등으로 핵심 지지 기반이던 70대 이상 고령층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민심 이탈이 확대돼 하락세가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이어 개혁신당(3.7%), 조국혁신당(2.7%), 진보당(0.6%)의 순이었으며 무당층은 8.2%로 집계됐다.두 조사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응답률은 3.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응답률은 3.3%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 시사저널중도7/13 10:15李대통령 지지율 48.9%로 2주 연속 상승…與도 4주째 오름세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과 연쇄 정상회담 등 외교·안보 성과를 지지율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1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8.9%로 전주 대비 1.9%포인트(p) 올랐다.부정 평가는 47.7%로 지난 조사와 비교해 1.5%p 하락했다. 긍정과 부정 평가의 격차는 1.2%p로 오차범위 내였으며,
- 세계일보보수7/13 09:38李 지지율 48.9%… 외교·안보 성과 2주째 상승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48.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10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9%포인트 오른 4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직전 조사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