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확증편향

김민석 "레버리지ETF 강력 시정…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

기사 5

매체 성향 분포

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40%중도 40%진보 20%
중도진보

1

20%

중도

2

40%

중도보수

1

20%

보수

1

2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7/30 14:35
    김민석 “노태악 후임 제청 마냥 미뤄”···조희대 탄핵 가능성 언급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의원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같은 당 박지원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의원이 30일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이라며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 제청에 나서지 않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 가능성을 제기했다.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태악 전 대법관의···

  • 뉴시스중도7/30 08:05
    김민석 "레버리지ETF 강력 시정…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30일 증시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된 레버리지 ETF에 관해 "강력하고 엄격하게 시정하고 당의 관련 기구도 민간 시장 전문가 포함 등 확대개편해 대표가 직접 챙겨야 한다"고 했다.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레버리지 ETF와 조세 등 주택정책, 검찰개혁에 이은 사법개혁을 "비상하게 중요한 3대 당면 사안"으로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레버리지 ETF와 증시 우려가 높다. 국민체감 비상"이라며 "당도 비상하게 나서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주택 조세는 비상한 국민 관심 사안"이라며 "두 달 전후의 집중적 국민 공론화로 주택 조세 방향을 잡고 주택 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또 "공급, 공공 재개발, 주거 복지에 획기적으로 투자할 메가 주거 뉴딜의 당 차원 연구 착수를 제안한다"고 했다.이와 함께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이라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은 마냥 미루고 9월 퇴임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인선은 진행하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직무유기가 도를 넘었다"고 했다. 그는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 혐의로 기소된 최상목 케이스와 뭐가 다른가"라고 경고했다.한편 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노동계와의 최근 간담회를 소개하며 "당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노동과 청년으로 하겠다는 구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당의 중심에 담고 민주당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부모들과의 만남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뉴시스중도7/30 10:52
    김민석, 노태악 후임 제청 지연에 "檢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조희대 탄핵 경고(종합)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30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 지연에 관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가능성을 경고했다.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이라며 "노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은 마냥 미루고 9월 퇴임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인선은 진행하는 조 대법원장의 직무유기가 도를 넘었다"고 지적했다.이어 "헌법재판관 임명 지연 혐의로 기소된 최상목 케이스와 뭐가 다른가"라며 "후임 제청을 즉각 하지 않고 헌정수호 차원의 탄핵을 피할 수 있겠나. 경고한다"고 말했다.증시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된 레버리지 ETF에 관해서는 "강력하고 엄격하게 시정하고 당의 관련 기구도 민간 시장 전문가 포함 등 확대개편해 대표가 직접 챙겨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주택 조세는 비상한 국민 관심 사안"이라며 "두 달 전후의 집중적 국민 공론화로 주택 조세 방향을 잡고 주택 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그는 "주택 공급, 공공 재개발, 주거 복지에 획기적으로 투자할 메가 주거 뉴딜의 당 차원 연구 착수를 제안한다"고 했다.한편 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노동계와의 최근 간담회를 소개하며 "당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노동과 청년으로 하겠다는 구상은 현장의 목소리를 당의 중심에 담고 민주당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발달장애인 부모들과의 만남도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30 08:12
    김민석 “레버리지ETF 강력 시정…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후보가 30일 증시 변동성 원인으로 지목된 레버리지 ETF에 관해 “강력하고 엄격하게 시정하고 당의 관련 기구도 민간 시장 전문가 포함 등 확대개편해 대표가 직접 챙겨야 한다”고 했다.김 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레버리지 ETF와 조세 등 주택정책, 검찰개혁에 이은 사법개혁을 “비상하게 중요한 3대 당면 사안”으로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레버리지 ETF와 증시 우려가 높다. 국민체감 비상”이라며 “당도 비상하게 나서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주택 조세는 비상한 국민 관심 사안”이라며 “두 달 전후의 집중적 국민 공론화로 주택 조세 방향을 잡고 주택 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도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또 “공급, 공공 재개발, 주거 복지에 획기적으로 투자할 메가 주거 뉴딜의 당 차원 연구 착수를 제안한다”고 했다.이와 함께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이라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은 마냥 미루고 9월 퇴임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 천지일보보수7/30 11:17
    김민석 “레버리지 ETF 강력 시정… 당대표가 직접 챙겨야”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 후보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4대 개혁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22. [천지일보=황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안과 주택조세 개편, 사법개혁을 아우르는 ‘3대 당면 사안’을 제시했다. 특히 검찰개혁에 이어 사법개혁을 차기 과제로 정조준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직무유기를 비판하고 탄핵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김 후보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비상하게 중요한 3대 당면 사안이 있다”며 정국 현안에 대한 당 차원의 즉각적이고 과감한 대응을 촉구했다. 우선 증시 변동성 우려가 커진 레버리지 ETF 사안과 관련해 “레버리지 ETF와 증시 우려가 높다. 국민체감 비상이다. 당도 비상하게 나서야 한다”며 “레버리지 ETF 사안을 강력하고 엄격하게 시정하고 당의 관련 기구도 민간 시장전문가 포함 등 확대 개편해 당대표가 직접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동산 세제 및 주거 정책에 대해서는 “주택조세는 비상한 국민 관심 사안”이라며 “두 달 전후의 집중적 국민공론화로 주택조세의 방향을 잡고 주택정책 공론화 기구 설치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주택공급, 공공재개발, 주거복지에 획기적으로 투자할 메가 주거뉴딜의 당 차원 연구 착수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사법부 현안과 관련해서는 수위 높은 대사법부 압박 메시지를 냈다. 김 후보는 “검찰개혁 다음은 사법개혁”이라며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은 마냥 미루고 9월 퇴임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 인선은 진행하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직무유기가 도를 넘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헌법재판관 임명지연 혐의로 기소된 최상목 케이스와 뭐가 다른가”라고 반문한 뒤 “후임 제청을 즉각 하지 않고 헌정수호 차원의 탄핵을 피할 수 있겠는가. 경고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